점식 식사는 하셨나요?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9-02-17 13:00

조회수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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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점심에 돼지 뼈다귀탕이랑 잡채를 먹었어요....

울 회사 식당이 그래도 밥은 잘 나오는 편이거든요...

남이 해주는 밥이라서 더 맛있는지는 모르지만요...

너무 먹어서 그런지 졸립기도 하네요...

어디가서 한숨 자고 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졸릴때가 집에서 살림하는 분들이 부러울때인것도 같아요..

잠시 눈 붙여도 누가 뭐랠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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