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컴백했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9-02-17 11:27

조회수 1,7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주말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어요

어제도 어찌나 피곤하던지

11시 넘어서 나도 모르게 그만 잠이 들어 버린거 있죠??

시아버님 생일 상차림이 쉬운 일이 아니였네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컴백했어요

그 동안 흐트러졌던 모든 일들 추스리고 다시 계획표 대로 생활해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7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836   국화차.... 5 보꽁2009-02-181855
19835   비교되는 우리아이.... 4 수지니야..2009-02-181723
19834   대청소했어요 1 숙이2009-02-181740
19833   아이 사진을 보면서.... 3 수지니야..2009-02-181896
19832   양파즙먹기정말 힘드네요 5 날씬이2009-02-181696
19831   좋은하루~ 2 날씬이2009-02-181745
19830   점 보신적 있나요? 7 이미란2009-02-181857
19829   요넘들 안녕할까? 2 현이2009-02-181830
19828   포이즈 사용해 보셨어요? 4 꼬야2009-02-181754
19827   꽃남이 무슨내용이냐고? 6 숙이2009-02-181839
19826   남편 솜씨에 기절합니다 6 매향댁2009-02-181994
19825   꽃남 보다보니.. 3 하늘나리..2009-02-171905
19824   마트가서 장보고왔어요~ 3 돌잔치는..2009-02-172097
19823   남편과 만두 만들어요~ 3 매향댁2009-02-171952
19822   가필드 만화영화 보고 왔어요. 4 스테파노..2009-02-172158
19821   양파즙만들고있어요~ 5 날씬이2009-02-172275
19820   부모지침서 무료로 나눕니다. 2 프레맘2009-02-172194
19819   오늘은 반상회~ 4 금잔디(..2009-02-172081
19818   하루가 왜이렇게 정신 없을까요~ 6 매향댁2009-02-172058
19817   완전 취하네요..ㅠㅠ 9 화니맘2009-02-171983
19816   오...이여유~~ 2 진백맘2009-02-172172
19815   스켈링 4 금잔디(..2009-02-172940
19814   미즈 나눔터에 무엇인가 변화가 생긴듯해요 3 꼬야2009-02-172274
19813   안마의자샀어요 7 날씬이2009-02-172154
19812   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5 꼬야2009-02-172038
19811   점식 식사는 하셨나요? 4 수지니야..2009-02-171997
19810   article is deleted 물총2009-02-171369
19809   이러면 안되는데... 5 스테파노..2009-02-171877
19808   출근하게 되었네요. 5 스테파노..2009-02-171851
19807   딸래미 발목 골절이라는데.. 7 진백맘2009-02-172224
19806   벌써 점심시간... 4 꼬야2009-02-1721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