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했네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13 23:48

조회수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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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봄방학했네요.

그래서 낼은 아이들 시댁에 맡기려고요.

한2주는 편히 지낼듯해요..

시엄니가 고생이겠지만..

낼 아이들 맡기고 시댁근처에서 머리 좀 하려고요..

울아파트앞에 있는 미용실은 일요일에는 문을 안열어 토요일이나 해야하는데

신랑이 없는 관계로 어쩔수 없이 시댁에 가서 할려고요.

정말 전 시어른들은 잘 만난것같아요.

이런분들 없을것 같아요.

며느리 일한다고 아이들 봐주시고..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하루종일 바빠서 그럴까요..

집에 오니 무지 피고하네요.

좀 놀다가 자러갈렵니다.

모두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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