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요 몸이라는것이

글쓴이 날씬이

등록일 2009-02-13 22:33

조회수 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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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죽을것같이 몸이  무겁더니

그날이였네요

아니 왜 그렇게 그날만되면 요란스럽게하는지

힘들어죽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때  그날의 쉿~그 패치했네요

파스처럼 시원하긴한데

아프긴 마찬가지네요 ㅎ

저녁에 아들이 닭을 좋아해서 닭볶음을 해줄려고사왔는데

남편이 성남에 상가집에갔어요

저녁을 안먹는다는말에 ㅋㅋ 닭볶음은 물건너갔어요

안그럴려고해도 이상하게 남편이 저녁을 먹지않으면 밥상에 소홀해져요 ㅎ

그래서 얘들이하는말

아빠 ~제발 집에서 저녁드세요 ㅎ

그래야 지들도 같이 맛난거 먹을수있다고 ㅎㅎ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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