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싸우기 정말 싫네요....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9-02-13 22:28

조회수 1,8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조금전에 글 올리는동안 울아들이 해 놓은 짓이 가관입니다...

어린이집에 보낼 칫솔을 샀는데

사은품으로 치약도 하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사왔는데 짐 정리 해 놓고 컴퓨터 하고 있었더니

울 아들 꺼내다가 치약 짜서 칫솔 세개에 다 뭍히고

방바닥에 치약 다 짜놓고 칫솔로 닦고 있네요...

지금 그거 치우고 왔네요....

아들 야단치기 전에 아이 잠도 안자는데

제가 컴퓨터 한다고 하는것이 잘못이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739   남편에게 초콜렛 다 주셨나요? 5 토토션2009-02-132134
19738   이상해요 몸이라는것이 8 날씬이2009-02-132267
19737   아이랑 싸우기 정말 싫네요.... 3 수지니야..2009-02-131808
19736   마사이족신발 신어보신분? 4 날씬이2009-02-133438
19735   남편이랑 한달만에 마트에 다녀왔네요.... 3 수지니야..2009-02-132079
19734   비가 내리니.. 2 하늘나리..2009-02-132260
19733   보험 들겠다는데..ㅎㅎㅎ 3 진백맘2009-02-131979
19732   초코렛 드렸더니 울 사장님의 한말씀 5 수지니야..2009-02-132160
19731   오늘 저녁은.. 3 이미란2009-02-131839
19730   시누집에 4 매향댁2009-02-132087
19729   마이클 잭스의 변천사.... 6 수지니야..2009-02-132140
19728   손톱 사이가 지대로 부었네요 4 꼬야2009-02-131983
19727   비가 내리니까.. 1 이미란2009-02-131877
19726   피곤하네요 4 날씬이2009-02-132106
19725   홈베이킹 재료 구매했는데.... 4 수지니야..2009-02-131937
19724   후 아줌마와 수다 떨다보니.... 4 꼬야2009-02-131957
19723   날이 무시무시하내요 3 매향댁2009-02-131975
19722   어제오늘 날씨가 너무 흐려요 1 숙이2009-02-131857
19721   1개75만원-황금딸기 7 이정남2009-02-131980
19720   장기하와 ??? 4 스테파노..2009-02-132129
19719   어제 주문한 오가피나무가 오늘 왔어요 3 꼬야2009-02-132221
19718   안타까워요.^^ 3 스테파노..2009-02-131958
19717   김선희님 축하드려요...부럽다 3 꼬야2009-02-132074
19716   또또.. 여기저기서 돈 달라고 하네요... 3 꼬야2009-02-131876
19715   어젠 4 현이2009-02-131949
19714   비가 오는 아침~ 5 금잔디(..2009-02-131785
19713   세탁기 때문에 고민중이네요 7 꼬야2009-02-132137
19712   하선정 맛김치 사은 증정 이벤트 소식이 있네요 2 보꽁2009-02-131978
19711   단비가 내리는 금요일 4 이정남2009-02-131868
19710   허리가 어케 아프데요.. 3 진백맘2009-02-121954
19709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2 하늘나리..2009-02-1217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