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한달만에 마트에 다녀왔네요....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9-02-13 21:54

조회수 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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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회사에 출근하는 남편이라서

한달만에 둘이서 마트 다녀왔어요...

아이 칫솔이 다되서 사야했고

내일 쉬면서 아이 쿠키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마트에서도 홈베이킹 믹스제품을 안파네요...

안파는게 아니고 품절이네요...

요즘은 엄마들이 과자를 집에서 만들어주나봐요..

저도 만들어 주려고 하니

다른 엄마들은 더 먼저 시작했겠지요...

그냥 머핀이나 구워보려고 머핀믹스 사왔어요...

밀가루 사다가 만들어 줄까도 생각했는데

자신이 없어서 먼저 믹스제품으로 만들어 보고

다음에 도전해보려구요...

내일은 머핀 구워보고

다음엔 쿠키....그 다음엔 밀가루 사다가 구워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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