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게 혼나는 나...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12 11:09

조회수 1,6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 큰언니에게 전화만 하면 혼나요..

이유인즉 친정부모님 보러 자주 안내려온다는거죠..

친정은 전북 부안..저는 경기도 광주 산답니다.

언니는 가까운곳에 살아 시간만 나면 친정에 가서 먹을거리 안떨어졌나 모 사드릴게 없나

챙기며 살거든요.

오빠들도 나름 열심히 하지만 언제나 언니말은 딸만큼 하는 며느리 없다..

이러며 제가 못한다고 퉁생이를 줍니다.


저는 일년에 4번 내려가면 많이 갑니다.

저도 내려가고 싶지만 일까지 하다보니 더욱 시간을 못내네요.

더불어 요즘은 신랑이 공부한다고 토요일,일요일도 독서실에서 살고...


아부지 아프다는데 내려가지 못하는 제가 넘 밉네요.

긴글 쓰고 싶지만 사무실 분위기상..

밑의 쿨한여자님 글 보니 저도 좀 적고 갑니다.

정말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하는데..

정말..언제나 느끼는 건데 이리 안될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708   엽기적인 우리큰딸 7 매향댁2009-02-122127
19707   작은 아이 땜시롱~~ 3 매향댁2009-02-121747
19706   오랜만에 2 숙이2009-02-122424
19705   요몇칠 많은생각으로 ~~~~~~~~ 3 김현순2009-02-121894
19704   저녁 할려고요 매향댁2009-02-121752
19703   부라더미싱이 발표가났네요 ㅋ 2 날씬이2009-02-121927
19702   다이어트한다고 해놓고 ㅎ 1 날씬이2009-02-121789
19701   날씨가 꾸물꾸물 1 꼬야2009-02-121694
19700   날이 나쁘내요 매향댁2009-02-121697
19699   아들 졸업식 다녀왔음.. 2 이정남2009-02-121822
19698   기분도 좋지만 부담도 백배입니다~ 13 매향댁2009-02-121847
19697   딸아이 매향댁2009-02-121764
19696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3 하늘나리..2009-02-121765
19695   후련하네요 3 금잔디(..2009-02-121958
19694   커피한잔~ 2 매향댁2009-02-121669
19693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4 꼬야2009-02-121873
19692   미즈샵에서 홈베이킹 재료 세일하네요.... 5 수지니야..2009-02-122689
19691   노트북 사러 가려고 했는데 4 보꽁2009-02-121709
19690   전 오늘 현우사진으로 만화를 한번 꾸며 봤습니다. 4 꼬야2009-02-121924
19689   저 축하해 주셔요^^ 22 화니맘2009-02-122053
19688   언니에게 혼나는 나... 3 진백맘2009-02-121693
19687   혹시 아이챌린지 하고 계시는분 있으신가요? 1 수지니야..2009-02-122200
19686   늦은아침을먹었다 5 날씬이2009-02-121763
19685   아침부터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5 수지니야..2009-02-121795
19684   오갈피가 10KG에 5만원... 8 꼬야2009-02-121791
19683   굿모닝~ 5 금잔디(..2009-02-121702
19682   못말리는 울아들. 3 스테파노..2009-02-121915
19681   머리가 하늘로 하늘로.. 2 꼬야2009-02-121858
19680   아이가 아직 안자요 2 매향댁2009-02-122112
19679   졸린 눈 비비고... 5 진백맘2009-02-112284
19678   저녁먹고 사우나갔어요 4 날씬이2009-02-1120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