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퇴근하면서 한라봉 한박스를 들고 왔네요.
제가 한라봉 사왔냐고~ 비쌀텐데 왜 사왔냐고 했던이
선물 받았다고 하네요...^------^
그 말 듣구선 늦은 저녁시간인데, 한라봉 하나 뚝딱 해 치웠네용..
이것도 살로 갈려나 모르겠지만, 맛은 좋네용..ㅋㅋ


오늘은 꽃남도 안 하고 무슨낙으로 사나용...ㅠㅠ
저녁시간 오손 도손 즐거운 시간 되세용

| 한라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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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 퇴근하면서 한라봉 한박스를 들고 왔네요.
제가 한라봉 사왔냐고~ 비쌀텐데 왜 사왔냐고 했던이
선물 받았다고 하네요...^------^
그 말 듣구선 늦은 저녁시간인데, 한라봉 하나 뚝딱 해 치웠네용..
이것도 살로 갈려나 모르겠지만, 맛은 좋네용..ㅋㅋ


오늘은 꽃남도 안 하고 무슨낙으로 사나용...ㅠㅠ
저녁시간 오손 도손 즐거운 시간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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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7 |
이젠 재활용이 안된다네요 컵라면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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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1 | 2629 | |||||||
| 19676 |
도움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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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1 | 1847 | |||||||
| 19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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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11 | 2100 | |||||||
| 19674 |
뉴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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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1 | 1990 | |||||||
| 19673 |
공직자 재산 등록..정말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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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11 | 2802 | |||||||
| 19672 |
정년퇴임식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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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1 | 2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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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돌이와 놀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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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1 | 2115 | |||||||
| 19670 |
때려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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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1 | 1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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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목에서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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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1 | 2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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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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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1 | 1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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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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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1 | 25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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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쿠킹클래스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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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1 | 2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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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봄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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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1 | 1959 | |||||||
| 19664 |
살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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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1 | 2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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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영화예매권 당첨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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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1 | 2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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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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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1 | 2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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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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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1 | 2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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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고3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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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1 | 2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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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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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1 | 6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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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죽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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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11 | 2578 | |||||||
| 19657 |
이시간에 지금 무지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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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1 | 2282 | |||||||
| 19656 |
미역 초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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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1 | 5009 | |||||||
| 19655 |
떡국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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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1 | 2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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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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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1 | 2337 | |||||||
| 19653 |
♣정말 웃기는 동물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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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11 | 2556 | |||||||
| 19652 |
구석구석 정리정돈 했더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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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1 | 1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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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성공.. | 2009-02-11 | 14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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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도 못보는 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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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1 | 2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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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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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1 | 2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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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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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11 | 33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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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와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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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1 | 2099 | |||||||
이미란
ㅎㅎ 언니..
금잔디 처럼 되고 싶은것이여요??
답글
금잔디(경화)^^
ㅎㅎㅎ 곱게 늙어야 될텐데..
나이들수록 어린 아그들이 좋으니....어쩜 좋아...ㅋㅋ
남편을 보고 있노라면 현실이라는게 실감 나다가도 준표만 보면
꿈을 꾸는듯 하니....ㅋㅋㅋㅋ
에고고~~~ 봄이 오니 회춘하고 싶당....ㅎㅎㅎㅎ
매향댁
ㅎㅎ 경화언니도 이름을 바꾸셨내요
금잔디로 ㅎㅎ 저도 한라봉 두었다가
먹었는데 처음보다 익어서 그런지
맛나 졌어요
답글
토토션
우와~ 저도 한라봉 먹고파용~~~
맛있게땅 ~~~
답글
진백맘
진짜 한라봉 비싸더이다...
저도 저번 설에 한박스 선물 받아 시댁이랑 반 나누어 먹었는데 넘 맛 있었어요..ㅎㅎㅎ
또 먹고 싶다..ㅎㅎㅎㅎ
전 꽃남 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네요..
답글
날씬이
와~먹고싶어
저녁을 먹어도 왜이리 먹고싶은것이 많은지 ㅜㅜ
답글
하늘나리
앗~~ 경화님이 준표도령이 좋아하더니만
이젠 금잔디여^^ ㅎㅎㅎ
한라봉 먹고싶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