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딸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09 16:37

조회수 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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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가 울보내요....

많이 안울었었는데 오늘도 왜이리 우는지

남편이 조금 안아주다 일하러 나갔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잠이 들었는데 왜이렇게

울까요??

졸려서 우는건 알겠지만 적응 안되요..

큰아이는 그렇게 한개 딱 백일까지라서 ㅎㅎ

제가 망각을 하게 되내요..

그러고 보면 큰아이는 거저 키운거 같다는

생각이 막 들어요

작은 아이도 순하기는 하지만 큰아이도 순한

거 같고 딸아이 들이라서 그런가 보아요

이제 좀 잠이 들어서 좀 조용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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