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에서 노닐다가 빨래 다 태우고 내가 미쵸~~~

글쓴이 하늘나리

등록일 2009-02-09 12:55

조회수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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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서 노닐다가 빨래 다 태웠어요

난 몰라~~~



미즈가 왜 날 붙들었을까?

ㅎㅎ

핑계는...


본인이 좋아서 있으면서리..^^



속옷 삶는다고 뒷 베란다에 있는 가스레인지에

빨래 삶아서 두고선

정신없이 있던 나.


치매가 온겨?


흑흑,,빨래 많이 탔던데..

울 아들 빤쮸도 타고..

어쩌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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