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 인근 3개의 중학교에서
졸업식이라고 합니다.
울 아들은 3월부터 중3이 됩니다.
오늘 졸업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1년후 우리집 모습이 될것 같아요.
아들 학교는 강당이 있어서
그곳에서 졸업식을 하는데
창을 열면 가까운 곳에 보이는 ** 중학교는
강당이 없어서 추운데,,,
운동장에서 하는 모습도 보이고
소리도 많이 들린다는..^^
세월의 흐름을 어느누가 막으리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셔요.
| 중학교 졸업식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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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 인근 3개의 중학교에서
졸업식이라고 합니다.
울 아들은 3월부터 중3이 됩니다.
오늘 졸업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1년후 우리집 모습이 될것 같아요.
아들 학교는 강당이 있어서
그곳에서 졸업식을 하는데
창을 열면 가까운 곳에 보이는 ** 중학교는
강당이 없어서 추운데,,,
운동장에서 하는 모습도 보이고
소리도 많이 들린다는..^^
세월의 흐름을 어느누가 막으리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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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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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21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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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웅웅거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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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2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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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대보름달 보며 소원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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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9 | 2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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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달보고 소원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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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2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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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며 소원빌고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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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7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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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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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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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나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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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이 저보고 그래요...꽃보단 남자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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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961 | |||||||
꼬야
저도 졸업할때 눈물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졸업하는 졸업생 여러분 모두 축하드려요
답글
보꽁
와..하늘나리님 아이가 벌써 중3...아웅 부럽네요...
난 언제 키우지??
답글
하늘나리
^^ 작은 아들은 보꽁님 따님과 같은 초6이 된답니다.
세월은 금방..아이들은 자란답니다.
떵거리맘
우리집 앞에도 여중이 있는데 아까부터 '석별의 정'노래도 들리고.. 그래서 오늘 졸업식인가 보다 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