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먹었네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9-02-08 20:06

조회수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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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언니가 입원한 병원에 가면서


고속도로에서 먹는다고 딸기랑 뻥튀기 챙겨서리


가면서 내내 먹었어요


병원에 도착 하니 언니랑 형부 우리랑 점심 먹는다고


기다리고 있어서 바로 밥 먹으러 갔어요


형부가 오리고기 사주더군요....


어른넷 아이둘이서 오리 두마리 에 비빕밥 까지


먹고 언니네 가서 과일 먹고 놀다 내려 왔네요


근데 마산에 오니 날이 저물어 밥 하기도 귀찮고


동네 칼국수 집에 갔는데 난편 직원 가족들 만나서


보쌈이랑 칼국수 먹고 왔네요 .. 하루 종일 쉼 없이 먹어서


그런가 사실 칼국수랑 보쌈은 좀 먹기 버거웠는데 또 저녁 안 먹으면


섭섭할것 같아 가선 생각 보다 많이 꾸역 꾸역 먹었어요


살찌는 소리 엄청 들리네요...


모두 주말 잘 보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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