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 언니가 입원한 병원에 가면서
고속도로에서 먹는다고 딸기랑 뻥튀기 챙겨서리
가면서 내내 먹었어요
병원에 도착 하니 언니랑 형부 우리랑 점심 먹는다고
기다리고 있어서 바로 밥 먹으러 갔어요
형부가 오리고기 사주더군요....
어른넷 아이둘이서 오리 두마리 에 비빕밥 까지
먹고 언니네 가서 과일 먹고 놀다 내려 왔네요
근데 마산에 오니 날이 저물어 밥 하기도 귀찮고
동네 칼국수 집에 갔는데 난편 직원 가족들 만나서
보쌈이랑 칼국수 먹고 왔네요 .. 하루 종일 쉼 없이 먹어서
그런가 사실 칼국수랑 보쌈은 좀 먹기 버거웠는데 또 저녁 안 먹으면
섭섭할것 같아 가선 생각 보다 많이 꾸역 꾸역 먹었어요
살찌는 소리 엄청 들리네요...
모두 주말 잘 보냈나요?






> 


최신
이전



















날씬이
답글
이미란
답글
천사
답글
토토션
ㅎㅎㅎㅎ 맛있는거 많이 드셨네요~~
주말에 저도 밥해먹기 귀찮아서 외식했어요.
저도 안먹어도 되는데 허전함에 계속 먹게되요~
살찌는 원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