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잘 가네요.
하루 2끼는 어찌 잘 챙겼는데 이제 한끼가 남았네요..
여자들은 맨날 이눔의 끼니 걱정...
신랑에게 외식하자면 싫다고 할건 뻔하고..
울신랑 외식 무쟈게 싫어해요..
회사에서 맨날 사먹는 밥이라며 집밥이 젤루 좋대요.
앙....밥하기 시론데...
한끼 저녁 어찌 잘 해결해야할듯한데 몰할지...
우리 미즈님들도 저녁 맛나게 해서 드세요..
| 일요일도 이렇게 가버리네요..에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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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잘 가네요.
하루 2끼는 어찌 잘 챙겼는데 이제 한끼가 남았네요..
여자들은 맨날 이눔의 끼니 걱정...
신랑에게 외식하자면 싫다고 할건 뻔하고..
울신랑 외식 무쟈게 싫어해요..
회사에서 맨날 사먹는 밥이라며 집밥이 젤루 좋대요.
앙....밥하기 시론데...
한끼 저녁 어찌 잘 해결해야할듯한데 몰할지...
우리 미즈님들도 저녁 맛나게 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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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5 |
아이의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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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949 | |||||||
| 19584 |
기분좋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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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9 | 2142 | |||||||
| 19583 |
밥알 동동 식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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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9 | 2136 | |||||||
| 19582 |
활기찬 하루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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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9 | 1950 | |||||||
| 19581 |
나물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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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8 | 2637 | |||||||
| 19580 |
하루 종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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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8 | 2235 | |||||||
| 19579 |
쿠키 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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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8 | 2412 | |||||||
| 19578 |
울 아들 누가 말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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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8 | 2025 | |||||||
| 19577 |
저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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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8 | 2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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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8 | 2098 | |||||||
| 19575 |
발맞추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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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8 | 22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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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갔다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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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8 | 2090 | |||||||
| 19573 |
맛난것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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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8 | 2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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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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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8 | 2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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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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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2-08 | 8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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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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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8 | 2208 | |||||||
| 19569 |
이야밤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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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8 | 2154 | |||||||
| 19568 |
시댁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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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7 | 2038 | |||||||
| 19567 |
보름나물 ~오늘저녁에 해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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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7 | 2854 | |||||||
| 19566 |
아, 나도 살림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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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7 | 2087 | |||||||
| 19565 |
시장 가서 나물거리 사 올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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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7 | 2334 | |||||||
| 19564 |
구정에 치른 전쟁을 다시 치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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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7 | 2043 | |||||||
| 19563 |
The Oriental Gold BB크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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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7 | 2466 | |||||||
| 19562 |
김연아 나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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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7 | 1875 | |||||||
| 19561 |
홈플러스에서 맬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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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7 | 2094 | |||||||
| 19560 |
밖에 나오니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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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7 | 2089 | |||||||
| 19559 |
남편은 지금 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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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7 | 1862 | |||||||
| 19558 |
오늘 저녁에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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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7 | 1808 | |||||||
| 19557 |
주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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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7 | 1861 | |||||||
| 19556 |
그동안 밀려놨던 요리올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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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7 | 1864 | |||||||
| 19555 |
바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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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7 | 1893 | |||||||
토토션
울신랑하고 똑같네요~
울신랑도 집밥 먹자고 하는데 전 맨날 외식하자하고~
끼니걱정 저만 하는게 아니네요 ㅎㅎ ^^
답글
스테파노맘
저의 신랑도 항상 나가서 먹으니까 집에 있는 날에는 집밥을 먹고 싶다고 하네요.
하지만 전 신랑이 집에 있는 날이라도 같이 외식하고 싶은데...
답글
날씬이
우리하고 반대네~
우리는 신랑한테 외식하자고하면 열번이면 열번다 O.K
울신랑은 돈생각을 안해서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