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밀고 왔어요~
집에서 나서기는 귀찮은데 가면 좋아서 오고싶지않아요 ㅎ
때 박박밀고
공원쪽으로 오는데 대보름행사하느라 시끌벅적하네요 ㅎ
떡메치기 ,윷놀이 ㅎ
구경하고 왔어요
휴일인데 우리는 휴일에 일을 더 많이해서 남편은 출근했답니다
이럴때 보면 울남편이 참 불쌍하지요 ㅎ
휴일~즐겁게 보내세요
| 목욕탕 갔다왔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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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고 왔어요~
집에서 나서기는 귀찮은데 가면 좋아서 오고싶지않아요 ㅎ
때 박박밀고
공원쪽으로 오는데 대보름행사하느라 시끌벅적하네요 ㅎ
떡메치기 ,윷놀이 ㅎ
구경하고 왔어요
휴일인데 우리는 휴일에 일을 더 많이해서 남편은 출근했답니다
이럴때 보면 울남편이 참 불쌍하지요 ㅎ
휴일~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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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5 |
아이의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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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952 | |||||||
| 19584 |
기분좋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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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9 | 2142 | |||||||
| 19583 |
밥알 동동 식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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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9 | 2137 | |||||||
| 19582 |
활기찬 하루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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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9 | 1950 | |||||||
| 19581 |
나물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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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8 | 26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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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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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8 | 2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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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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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8 | 24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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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누가 말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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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8 |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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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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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8 | 2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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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도 이렇게 가버리네요..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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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8 | 2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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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맞추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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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8 | 2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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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8 | 20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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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것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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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8 | 2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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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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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8 | 2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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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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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2-08 | 8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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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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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8 | 2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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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밤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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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8 | 2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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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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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7 | 20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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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나물 ~오늘저녁에 해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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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7 | 2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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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살림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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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7 | 2087 | |||||||
| 19565 |
시장 가서 나물거리 사 올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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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7 | 2334 | |||||||
| 19564 |
구정에 치른 전쟁을 다시 치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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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7 | 2045 | |||||||
| 19563 |
The Oriental Gold BB크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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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7 | 24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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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나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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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7 | 1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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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맬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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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7 | 2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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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오니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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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7 | 2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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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지금 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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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7 | 1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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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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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7 | 1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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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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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7 | 1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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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밀려놨던 요리올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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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7 | 1864 | |||||||
| 19555 |
바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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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7 | 1894 | |||||||
스테파노맘
저의 동네도 내일 대보름 행사를 한다고 하는데, 좀 저의 집에서는 떨어져 있어서리...
남편이 오면 가보려했는데 내일도 회식이라고 하고, 저도 내일은 아들과 연극 공연 관람이 있어서 시간 맞추기가 어렵겠네요. 괜히 아들에게 말하면 복잡해지니까 내일 행사 있는 것 말 안하고 있어요
답글
진백맘
울신랑은 도서관에 있네요.
이따 저녁에 들어오는데...
암튼 남자들 일하랴 안짤리려고 공부하랴..
안되어보이네요.
그래도 힘내라고 내조 잘해야겠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