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일 울 신랑 집에서 쉬었는데, 맛있는것 안해 준다고
땡깡 부리다 지금 운동 갔네용.
이제 부터는 토욜엔 일하러 나가겠다고, 어름장 놓고는 나가는 모습을
보니, 나이가 들어도 애처럼 보여 지네용..ㅋㅋ
오늘 저녁엔 콩나물 미더덕찜이나 해 줘야 겠서용..^^
울 남편 안그래도 같이 있어도 자기에게 신경안써고 컴만 한다고
불만이 많은데...
저두 반성을 해야 할 부분이라서 찍~ 소리도 못하고
눈치 살피며 컴을 한답니다.
저처럼 주말에 눈치컴 하는 주부님들 많으시져~~~ㅎㅎㅎㅎ
남은 오후시간 잘 보내시고, 저녁 메뉴 푸짐하게 준비들 하세용..







> 


최신
이전



















토토션
와 콩나물 미더덕찜~
그건 어떻게 하는 요리에요?
전 요리를 못해서 거의 외식한답니다.~
답글
진백맘
전 요리솜씨 별로라 걱정임당..
몰해야할지..
하기 싫은것도 있는데, 전 몰해야할지 몰라 짜증납니다.
암튼 저도 저녁 맛나게 해서 상차려야하는데 고민중..ㅋ.ㅋㅋ
답글
날씬이
ㅎㅎ
우리도 컴만한다고 불평하는데 ㅎ
일하러갔답니다 ㅎ
맛난 거많이 해주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