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것 해줘~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2-08 15:11

조회수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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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 울 신랑 집에서 쉬었는데,  맛있는것 안해 준다고

땡깡 부리다 지금 운동 갔네용.

이제 부터는 토욜엔 일하러 나가겠다고, 어름장 놓고는 나가는 모습을

보니, 나이가 들어도 애처럼 보여 지네용..ㅋㅋ

오늘 저녁엔 콩나물 미더덕찜이나 해 줘야 겠서용..^^

울 남편 안그래도 같이 있어도 자기에게 신경안써고 컴만 한다고

불만이 많은데...

저두 반성을 해야 할 부분이라서 찍~ 소리도 못하고

눈치 살피며 컴을 한답니다.


저처럼 주말에 눈치컴 하는 주부님들 많으시져~~~ㅎㅎㅎㅎ


남은 오후시간 잘 보내시고, 저녁 메뉴 푸짐하게 준비들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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