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9-02-08 02:29

조회수 2,2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편이랑 함께 가족동반 계모임 갔다가 좀전에 왔어요^^
한달에 한번씩 만나서 밥도 먹고, 수다도 실컷 떨고 오는 모임이네요...ㅋㅋ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 함께 하는 시간이 늘 즐겁네요..
오늘은 저녁은 먹은 후...
그중 한분이 태권도 학원을 하시는데..그곳에 가서 아이들이랑 신나게 놀고 왔네요..
아파트 생활을 하니까 늘 걸을때도 아들들에게 조용하게 걸어라,,쿵쿵거리지마라..잔소리를 하는데...그곳에 가서 오랫만에 울 아들들!! 아무 편안한 맘으로 이리뛰고 저리 구르며..넘 신나게 놀고 왔답니다..ㅎㅎ!!
남편들도 아이들이랑 함께 운동하고..놀아주고ㅎㅎ..아줌마들은 앉아서 실컷 수다떨고..ㅋㅋ..조금전에 집에 왔네요..
빨리 자야하는데 넘 과식해서 일까요..
오히려 잠이 안오네여..밤 늦게 커피 마신것도 쬐금 영향이 있는 것 같고..ㅠㅠ
내일 시댁에 일찍 가려면 억지로라고 잠을 청해 봐야겠어요..
울 님들도 좋은 꿈 꾸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585   아이의 여자친구.. 3 수지니야..2009-02-091952
19584   기분좋은 시작 4 이경화2009-02-092143
19583   밥알 동동 식혜 3 이정남2009-02-092137
19582   활기찬 하루 시작해요. 2 이미란2009-02-091951
19581   나물반찬 5 하늘나리..2009-02-082638
19580   하루 종일 먹었네요 4 보꽁2009-02-082236
19579   쿠키 구웠어요 ~ 4 날씬이2009-02-082413
19578   울 아들 누가 말릴까. 3 스테파노..2009-02-082027
19577   저녁해야겠어요 2 날씬이2009-02-082219
19576   일요일도 이렇게 가버리네요..에공 3 진백맘2009-02-082098
19575   발맞추기놀이 3 매향댁2009-02-082278
19574   목욕탕 갔다왔어요 ㅎ 2 날씬이2009-02-082091
19573   맛난것 해줘~ 3 이경화2009-02-082305
19572   불량엄마 3 스테파노..2009-02-082042
19571   우리 시대의 체벌 5 누봉이2009-02-088204
19570   늦은 밤!! 2 화니맘2009-02-082209
19569   이야밤에..ㅋㅋㅋ 1 진백맘2009-02-082155
19568   시댁다녀왔어요.. 3 수지니야..2009-02-072039
19567   보름나물 ~오늘저녁에 해먹었어요 ㅎ 2 날씬이2009-02-072855
19566   아, 나도 살림 잘하고 싶다. 2 스테파노..2009-02-072088
19565   시장 가서 나물거리 사 올까 해요 1 보꽁2009-02-072335
19564   구정에 치른 전쟁을 다시 치러네요. 7 이정남2009-02-072045
19563   The Oriental Gold BB크림 너무 좋아요 4 꼬야2009-02-072467
19562   김연아 나오네요 ㅎ 4 날씬이2009-02-071876
19561   홈플러스에서 맬이 왔어요 3 현우맘2009-02-072095
19560   밖에 나오니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 3 스테파노..2009-02-072092
19559   남편은 지금 근무중............ 4 현우맘2009-02-071863
19558   오늘 저녁에 친정가요... 3 꼬야2009-02-071809
19557   주말이내요 3 매향댁2009-02-071862
19556   그동안 밀려놨던 요리올렸어요 ㅎ 8 날씬이2009-02-071865
19555   바쁘게 살자. 4 스테파노..2009-02-0718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