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왕님이 올려주신 레시피들을 보다 보니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 것들이 많네요.
해보고 싶은 의욕이 드는 것들도 많은데...
특히 요븐 요리들이 따라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네요.
그런데 문제는 오븐이 없다는 것...
오븐과 미싱 사이에서 고민이 되네요.
둘 다 사기에는 제가 둘다 해낼 자신이 없고...
어느곳에 먼저 빠져볼까요?
아무래도 먹는 것에 대한 인기가 좋겠지요?
ㅋㅋ. 사실 오븐 요리 말고도 많은데, 괜히 도구가 없다는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솜씨 없는 목수가 연장 나무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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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
오븐은 요즘 진열되어있었던거 싸게파는곳이 잇어요
미니오븐
컨벡스라고 들어봣는지 모르겠는데요
그거 웬만한거 다할수있어요 ㅎ
좋은거 살려면 끝도없지만 ㅎㅎ
답글
스테파노맘
손수 댓글까지... 이런 영광이...
그럼 저도 한번 오븐을 질러볼까남...
우리 같은 다이어트 동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