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바쁘네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06 11:06

조회수 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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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오면 모가 이리 바쁜지..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잠깐 짬내서 미즈 좀 들어오려면 일 시키는 분들이 어찌나 많은지..

어제 월급날이라 월급 주고, 회계프로그램에 정리를 해야하고, 연말정산도 회계프로그램에서

정리해야하고..

기타 할것들은 산더미..

이와중에 프린터기 고장...

오라는 AS기사는 아직도 안오고..

다른 부서로 프린터 돌려 뽑는것도 한계...

내가 미칩니다.


모두들 오늘도 활기차게 홧팅하시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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