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에 성분도, 유통 기한도 아무 것도 없네요. 어디서 가져 오신 거예요?"
문구점 주인이 우물쭈물하자, 유 반장은 노트에 가게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었다.
| ""당신애라면 먹이겠나" |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523 |
맛있는 점심 드세요~~
|
이미란 | 2009-02-06 | 1915 | |||||||
| 19522 |
케익 드세요~
|
떵거리맘.. | 2009-02-06 | 2050 | |||||||
| 19521 |
앙~~배고파요
|
현우맘 | 2009-02-06 | 1966 | |||||||
| 19520 |
무지 바쁘네요..
|
진백맘 | 2009-02-06 | 1873 | |||||||
| 19519 |
사진정리
|
숙이 | 2009-02-06 | 2280 | |||||||
| 19518 |
오늘은 날씨가 어떤가요 ㅎ
|
날씬이 | 2009-02-06 | 1813 | |||||||
| 19517 |
수의는 주머니가 없다네요.
|
이정남 | 2009-02-06 | 1900 | |||||||
| 19516 |
아이고 허리야
|
날씬이 | 2009-02-05 | 1989 | |||||||
| 19515 |
아웅 심심해라 ㅠㅠ
|
해밀 | 2009-02-05 | 1994 | |||||||
| 19514 |
괜찮은 사이트 발견해 퍼왔어요.
|
핑크하트.. | 2009-02-05 | 2263 | |||||||
|
|
오늘이 | 2009-02-06 | 1837 | ||||||||
| 19513 |
‘명텐도 MB’ 초광속 출시
|
또미 | 2009-02-05 | 2283 | |||||||
| 19512 |
목이 아파요^
|
하늘나리.. | 2009-02-05 | 2920 | |||||||
| 19511 |
소리가 사라졌네요
|
이경화 | 2009-02-05 | 2062 | |||||||
| 19510 |
미란언니 여기좀 봐주세요..!!
|
꼬야 | 2009-02-05 | 2033 | |||||||
| 19509 |
저녁에 뭐 드시나요?
|
힐러리 | 2009-02-05 | 2189 | |||||||
| 19508 |
이제 퇴근시간이 다 되었네요
|
수지니야.. | 2009-02-05 | 1978 | |||||||
| 19507 |
전화가 왔어요...
|
꼬야 | 2009-02-05 | 2304 | |||||||
| 19506 |
무엇을 위하여...
|
스테파노.. | 2009-02-05 | 1961 | |||||||
| 19505 |
맛난 뼈다귀 사가지고 왔어요
|
보꽁 | 2009-02-05 | 1911 | |||||||
| 19504 |
부침개....
|
수지니야.. | 2009-02-05 | 2390 | |||||||
| 19503 |
오늘 5시퇴근인데요..
|
민들레셋.. | 2009-02-05 | 2302 | |||||||
| 19502 |
박시후를 아시나요?
|
꼬야 | 2009-02-05 | 2150 | |||||||
| 19501 |
너무 잤나봐여
|
이경화 | 2009-02-05 | 1762 | |||||||
| 19500 |
얼굴에 뾰로지가
|
해바라기.. | 2009-02-05 | 1980 | |||||||
| 19499 |
키조개랑,회랑 떠와서 맛나게 먹었어요 ㅎ
|
날씬이 | 2009-02-05 | 2169 | |||||||
| 19498 |
하늘이 꾸물꾸물
|
예비 | 2009-02-05 | 1953 | |||||||
| 19497 |
세상에 삐딱하게 보이네요
|
둘리 | 2009-02-05 | 2157 | |||||||
| 19496 |
너무 놀았나... 휴유증 심하네요
|
해밀 | 2009-02-05 | 2219 | |||||||
| 19495 |
외근 다녀왔어요....
|
수지니야.. | 2009-02-05 | 1826 | |||||||
| 19494 |
|
이정남 | 2009-02-05 | 2345 | |||||||
김현순
정남님 같은분들만 있으면 무슨걱정하겠습니까...
답글
꼬야
저도 안 사주고 싶은데..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속상해요...!!
왜???
몸에 안 좋다고 그러면 더 먹으려고 할까요???
답글
이정남
문구점3년 중에 처음에 일년은 팔았었는데요, 같이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과자 속에서 실이 나왔다고 하고 이물질 나온다는 말을 듣고
방학때 아이들이 문구점 뜸할때를 틈타 없애 버렸지요.
같은상가에 바로 옆에 슈퍼가 있는데 슈퍼에도 항상 면목이 없고해서리...
그러고 나서 작년에 멜라민 과자 사건 터졌지요.
우리 문구점에도 시에서 몇번 조사나왔더랬어요.
제가 생각해도 없앤것에 대해서는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제대로된 회사에서 만든 과자도 돈 벌려고 속임수 쓰는데
하물며 100원, 200원짜리는 95%이상이 중국산이라고 봐야해요.
요즘은 먹거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웰빙은 못한다고해도 불량식품은
안먹어야겠지요. 안팔아야겠지요.
문구점을 하는 한사람으로써 저는 팔지않는데 왜 이렇게 양심에 찔리는지...
문구점을 하고나서부터는 이런기사 나오면 항상 유심히 보게되요.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아예 먹이지를 말던지 해야지 원,, ㅠㅠㅠㅠ
원래... 먹이지를 잘 안하는데,, 정말 걱정은 걱정이예요
안먹는다고 해도 정말 안먹는지 가서 지켜볼수도 없고 ㅠㅠ
답글
이미란
정말 걱정이예요.
아이들 믿고 먹을게 없어요.
답글
날씬이
못먹게 해도 아이들이 아이들끼리 어울려서 먹기때문에 다 막을순없지만 ㅜㅜ
불량식품파는 문구점주인도 문제고
만드는 사람들은 더 문제고 ㅜㅜ
답글
해밀
쩝 제가 이래서 아이 문구점에서 파는건 절대 못먹게 한다죠
솔직히 마트에서 파는 과자도 전 거의 안먹이는편이기는 하지만 내 아이에게 먹이는거라고 생각하고 만드시고 판매하셨음 좋겠어요
답글
화니맘
그러게요..정남님처럼 문구점하시는 분들이 앞장서서 불량식품을 팔지 않으면 좋을텐데..
울 큰아들 작년에 문구점에서 구입한 엿먹고..토하고,열나고,,,난리났었어요..
그러고부터는 문구점에가도 과자류는 다행히 사달라고 하지않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