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다녀갔어요..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9-02-05 15:26

조회수 2,4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시골에서 도시로 나와서 고등학교때부터 제가 결혼전까지 함께 살았던 남동생인데,,제가 결혼하면서,,지금은 혼자서 자취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학교를 졸업하고도 아직까지 옳은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결혼도 못하고 아직도 여전히 구직중에 있네요..

간간히 일을 하긴하지만,,그것도 임직아니면 인턴식으로,,그러다 보니 이제는 많이 지친것 같더라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밑반찬정도 가지러 한번씩 들리곤 하는데,,오늘 점심때쯤 잠깐 들렀다 점심 먹고 갔어요..

공부하는라 힘들어서 그런지 힘도 없어보이고,맘이 안 좋네요...

힘드는 것 없다고 하면서 애써 웃고 있었지만,, 힘듬이 누나 눈에는 고스란히 보이네요..

이번에는 갑자기 방문해서 여러가지 밑반찬도 못 만들어 주고 멸치볶음이랑 콩자반, 김치,그리고 김 좀사서 주었네요...

동생이 왔다가면 하루종일 이래저래 맘이 심란합니다..

하루빨리 경기가 좋아져서 많은 일자리가 생겨서 좋은 직장에 취직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493   남동생이 다녀갔어요.. 6 화니맘2009-02-052461
19492   개업집이 있어 다녀왔어요 3 코알라2009-02-052089
19491   승진떡 3 푸른돼지..2009-02-052305
19490   싼게 비지... 3 현우맘2009-02-052243
19489   즐기는 삶...꼭 그래보고 싶다.. 5 민들레셋..2009-02-052151
19488   벼락 맞고도 살아남은 억세게 운 좋은 소 4 이정남2009-02-052211
19487   힘든 하루하루.. 6 숙이2009-02-051988
19486   사람을 찾습니다 8 보꽁2009-02-052564
19485   울 시누이 또 온데요 ㅋㅋ 6 날씬이2009-02-052106
19484   점심 드셨어요? 2 꼬야2009-02-052532
19483   날씨도 흐리고 1 날씬이2009-02-051959
19482   울보 아들.... 2 수지니야..2009-02-052201
19481   남자들은 자식을 봐야...ㅎㅎㅎ 2 진백맘2009-02-052161
19480   부럽네요 5 보꽁2009-02-052225
19479   어제 그디어 왔어요 4 ^**^2009-02-052063
19478   마음먹기 나름 4 이미란2009-02-052358
19477   마트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4 보꽁2009-02-052297
19476   비가와요 3 이미란2009-02-052389
19475   휴무라서 4 매향댁2009-02-052130
19474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2 하늘나리..2009-02-052308
19473   ㅎㅎ 모니터하면서 요즘즐겁습니다 ㅎ 9 날씬이2009-02-052109
19472   자러 갑니다. 2 이미란2009-02-041933
19471   어제에 이어,,꽃보다 여자!! 5 화니맘2009-02-042347
19470   통했나봐여~ 3 이경화2009-02-042227
19469   변비 5 현우맘2009-02-042041
19468   입춘이라 그런지 날이 많이 따땃하네요 2 꼬야2009-02-042278
19467   저녁 맛나게 드세요. 3 이미란2009-02-042061
19466   이벤선물 왔서요 4 이경화2009-02-042149
19465   무식한 엄마 3 해피2009-02-042170
19464   점심에 감자탕... 6 꼬야2009-02-042345
19463   점심 먹은지 얼마나 됐다구.. 4 스테파노..2009-02-0421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