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하루..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9-02-05 13:21

조회수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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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남편이 집에있는 시간이 없어요.

예전에는 아이랑 많이 놀아주기도하고

목욕도 자주 도와주었는데

부서를 이동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잠자는 시간만 있는것같아요.

두 아이들데리고 시장보고 밥 차려먹는것이

점점 어렵고 힘들어요.ㅠㅠ

조금이라도 도와주었을때 편했다는걸

이제야 절실히 느껴집니다.

조금 더 있다가 저녁준비도 해야겠네요.

미리미리 해 두어야 여유가 생기니까요.

오늘은 다들 뭐 해드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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