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누이 또 온데요 ㅋㅋ

글쓴이 날씬이

등록일 2009-02-05 13:14

조회수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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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갈려고했는데

남해 다랭이마을로 놀러갔던 시누이가 삼천포항을 들려서 회떠가지고 다시 우리집으로 온데요 ㅋㅋ

점심밥해놓으라고 전화가왔네요

남해에서 경기도까지 한번에 갈려면 운전하기 힘들다고  우리집(대전)을 들려서 하룻밤더자고 간데요 ㅋㅋ

제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봐요 ㅎ

좀 까칠하게할까요~ㅋㅋ

회떠온다는 말에 울남편 신이나서 일을 빨리마치고 들어왔네요 ㅋㅋ

뭐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면 좋지요 ㅎ

점심밥준비하고있어요

반찬이 너무 식상한것들만있어서 ㅎ

북어구이나 해볼려고해요 ㅋ

점심맛나게 드세요~~저는 지금 밥하러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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