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은 왜 그리도 우는지요...
자기 맘데로 안되면 울기부터해요...
들어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남편은 우는 소리가 듣기 싫다고 해주라고 하고....
남자아이가 넘 징징대서 속상하네요
늦게 얻어서 넘 이쁘다고 버릇없이 키우는것 아닌가 싶어요....
| 울보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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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왜 그리도 우는지요...
자기 맘데로 안되면 울기부터해요...
들어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남편은 우는 소리가 듣기 싫다고 해주라고 하고....
남자아이가 넘 징징대서 속상하네요
늦게 얻어서 넘 이쁘다고 버릇없이 키우는것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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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3 |
남동생이 다녀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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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5 | 2461 | |||||||
| 19492 |
개업집이 있어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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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2-05 | 2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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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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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2-05 | 2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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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게 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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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5 | 22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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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삶...꼭 그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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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5 | 2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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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맞고도 살아남은 억세게 운 좋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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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5 | 2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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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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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5 |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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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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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5 | 25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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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시누이 또 온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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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2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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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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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5 | 2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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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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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1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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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5 | 2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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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자식을 봐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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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5 | 2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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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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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5 | 2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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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디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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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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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5 | 2359 | |||||||
| 19477 |
마트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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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5 | 23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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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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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5 | 23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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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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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5 | 2131 | |||||||
| 19474 |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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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5 | 2308 | |||||||
| 19473 |
ㅎㅎ 모니터하면서 요즘즐겁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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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2110 | |||||||
| 19472 |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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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4 | 1934 | |||||||
| 19471 |
어제에 이어,,꽃보다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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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4 | 2348 | |||||||
| 19470 |
통했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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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4 | 2229 | |||||||
| 19469 |
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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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4 | 2042 | |||||||
| 19468 |
입춘이라 그런지 날이 많이 따땃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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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4 | 2278 | |||||||
| 19467 |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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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4 | 2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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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선물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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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4 | 2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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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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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2-04 | 21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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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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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4 | 2346 | |||||||
| 19463 |
점심 먹은지 얼마나 됐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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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4 | 2191 | |||||||
숙이
대부분 다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마음의 도를 닦고 살아요.
그래도 않되면 매를 들고야 말지요.
답글
꼬야
요즘 아이들 다 그런거 같아요..
저희집도 두 녀석 다 그런걸요... 그게 아이들마다의 공통인거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