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은지 얼마나 됐다구..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9-02-04 14:31

조회수 2,1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점심을 12시 30분쯤에 먹었는데... 벌써부터 배가 고파요.

더 먹고 싶을때 그냥 숟가락 내려 놓자고 결심했는데... 그 결심 지키고자 하니... 하루종일 배가 고프네요.

어제 밤에도 남편이 뭐 먹자고 꼬시는데 "나 다이어트 하는 거 몰라? 저녁 식사 이후에는 암것도 안먹어. 자기도 그만 먹어" 했어요.

지금 야식 끊은지 한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조금 들어간듯^^

하여튼 더이상 바라지도 않아요.

작년에 찐 6kg 에서 딱 3kg만 빼고 싶어요.

한달에는 무리 인것 같고...

당분간은 야식 안하고, 식사 이후 암것도 안먹고, 배터지게 먹지 않고... 이것만 수행하려구요.

커피도 못마시고... 사실 재미가 없긴해요.

인생 뭐 있나.

맛있는 것 먹고...

이런 유혹들이 자꾸 자꾸 드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493   남동생이 다녀갔어요.. 6 화니맘2009-02-052461
19492   개업집이 있어 다녀왔어요 3 코알라2009-02-052089
19491   승진떡 3 푸른돼지..2009-02-052305
19490   싼게 비지... 3 현우맘2009-02-052243
19489   즐기는 삶...꼭 그래보고 싶다.. 5 민들레셋..2009-02-052151
19488   벼락 맞고도 살아남은 억세게 운 좋은 소 4 이정남2009-02-052211
19487   힘든 하루하루.. 6 숙이2009-02-051988
19486   사람을 찾습니다 8 보꽁2009-02-052564
19485   울 시누이 또 온데요 ㅋㅋ 6 날씬이2009-02-052106
19484   점심 드셨어요? 2 꼬야2009-02-052532
19483   날씨도 흐리고 1 날씬이2009-02-051960
19482   울보 아들.... 2 수지니야..2009-02-052201
19481   남자들은 자식을 봐야...ㅎㅎㅎ 2 진백맘2009-02-052161
19480   부럽네요 5 보꽁2009-02-052225
19479   어제 그디어 왔어요 4 ^**^2009-02-052063
19478   마음먹기 나름 4 이미란2009-02-052358
19477   마트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4 보꽁2009-02-052297
19476   비가와요 3 이미란2009-02-052389
19475   휴무라서 4 매향댁2009-02-052130
19474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2 하늘나리..2009-02-052308
19473   ㅎㅎ 모니터하면서 요즘즐겁습니다 ㅎ 9 날씬이2009-02-052110
19472   자러 갑니다. 2 이미란2009-02-041934
19471   어제에 이어,,꽃보다 여자!! 5 화니맘2009-02-042347
19470   통했나봐여~ 3 이경화2009-02-042227
19469   변비 5 현우맘2009-02-042041
19468   입춘이라 그런지 날이 많이 따땃하네요 2 꼬야2009-02-042278
19467   저녁 맛나게 드세요. 3 이미란2009-02-042061
19466   이벤선물 왔서요 4 이경화2009-02-042149
19465   무식한 엄마 3 해피2009-02-042170
19464   점심에 감자탕... 6 꼬야2009-02-042345
19463   점심 먹은지 얼마나 됐다구.. 4 스테파노..2009-02-0421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