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집에 돌아오고부터 계속 잠을 설치네요.
이녀석들이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무자게 사람 피곤하게 해요...
요즘 신랑이랑 같이 자본적이 없네요.
아이들땜시 자다가 아이들 방으로 불려가고..
아이들이 이상하게 저만 끼고 자려고하고..
흐미...진짜 잠을 푹 못 자니 요즘 눈이 멍멍해요..
더불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기에 더욱 잠을 깊이 못 자고..
사무실 나오면 졸려서 미칠라고 합니다.
일이 많다보니 졸려도 일은 하지만 저녁무렵되면 피곤이 엄청 쌓이네요.
점심까지 먹고 커피 한잔 마시는데 엎드려 자버리고 싶지만
미즈 들어올 시간이 이시간이 젤루 편해 엎드리지도 못하네요.
점심들 맛있게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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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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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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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저는 매일 늦게 자다가 아이 개학 이후에는 10시면 같이 자려고 노력하네요.
한 9시부터 책 읽어주다가 보면 10시면 곯아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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