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도 큰집이라 명절이면 형제들이랑 모이기때문에 친정에 오기가 쉽지않은데
오늘 온데요
찹쌀로 쑥넣어서 인절미 만들어온다고 ㅋㅋ
아이들은 다 떼어놓고 부부가 여행삼아 친정들렸다가 두루두루 둘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여행한다나봐요
이것저것 싸올려고 전화해서 물어보네요
삼겹살은 있냐 사과는? 쇠고기는?인삼은 ? 등등 저.....미안하기도하고 해서 그냥와도 된다고했답니다
싸올려면 그냥싸오지 미안하게 물어보고 ㅋㅋ
우리시누이는 친정에 오빠가 달랑 하나라 잘합니다 ㅎ
저는 지금부터 집좀치워야겠어요 ㅋㅋ
시누이한테 흉잡히면 안되니깐요 ㅋㅋ
화장실청소부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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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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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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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와~~ 언니 오늘 집안분위기 넘 좋으시겠어요^^
즐거운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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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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