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랫만에 감자탕을 끓여 먹었거든요.
남편이 1월까지 계속 바쁘다고 저녁 먹고 오는일이 많아
아이랑 둘이 먹는 날이 많으니
푸짐한 음식은 못했는데
감자탕 먹은 후
남편이 먹고 싶은 메뉴를 줄줄이 이야기하지 뭐에요.
원래 사먹는 음식은 고기 빼놓고는 조미료가 들어있다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먹어도 먹은게 아니었다고 ㅎㅎ
이번주 먹을거만 대충 사왔는데도
13만원 조금 넘게 산거 같아요.
오늘 저녁은 잡채랑 해물잡탕 끓일려구요
| 에휴 마트가서 한시간만에 13만원 쓰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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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랫만에 감자탕을 끓여 먹었거든요.
남편이 1월까지 계속 바쁘다고 저녁 먹고 오는일이 많아
아이랑 둘이 먹는 날이 많으니
푸짐한 음식은 못했는데
감자탕 먹은 후
남편이 먹고 싶은 메뉴를 줄줄이 이야기하지 뭐에요.
원래 사먹는 음식은 고기 빼놓고는 조미료가 들어있다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먹어도 먹은게 아니었다고 ㅎㅎ
이번주 먹을거만 대충 사왔는데도
13만원 조금 넘게 산거 같아요.
오늘 저녁은 잡채랑 해물잡탕 끓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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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들어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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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병 다녀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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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2 | 1823 | |||||||
화니맘
맞아요^^*
요즘은 물가가 넘 비싸서 조금만 장 봐도..금새 10만원이 넘어서네여..
잡채랑 해물잡탕(두가지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음식들!!ㅎㅎ..)
맛나게 끓여서 가족들이랑 맛나게 드셔요~~
답글
이미란
답글
날씬이
ㅎ~잡채
설날에 만들엇는데
또 먹고싶어지넹~~
답글
꼬야
맞아요.
마트가면 얼마 산거 같지도 않은데
10만원이 훌쩍 넘어가죠..!!
잡채랑 해물잡탕?? 얼큰하고 시원한 맛이 벌써부터 느껴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