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좋은 셋맘,,
너무 너무 좋아서 한번 인연 맺은 분과는 아주 오래도록 인연을 맺고 싶은 셋맘,,
셋맘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
그래도 힘내려구요
어제 업무가 과중한?? 관계로 아침에 새벽에
눈뜨는데 ㅋㅋ
쌍커풀이 아주,, 방금 수술 끝나고 온 사람처럼 떠지는데
깜~~~~~딱 놀랬답니다...
달리는 전철안에서 그리고 ,
그리고 바쁜 아침 신도림역에서의 사람들의 종종걸음은,,
살아가는 희망이고 삶의 지표처럼 보입니다
다들 바쁘게 걸어가는 그 걸음속에서
삶의 모습을 볼수있네요...
그 몇분 몇초에서,, 일초라도 빨리 뛰어야 하는데도
사람들의 바삐 뛰는 모습에서,,
희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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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답글
화니맘
셋맘님 오늘도 화이팅!!!
넘 보기 좋아요^^
답글
이미란
셋맘은 긍정의 힘이 대단한것 같아요 ^^
부럽습니다.
답글
꼬야
얼마나 뛰고 있을지 안봐도 알겠어...
지금은 비록 힘이 들지만, 꼭 머지않아 좋은 일이 생길거야..
희망이 보이는 글 보니 기분이 좋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