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에 약 십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어요
적다면 적은 돈이지만 제게는 십만원 이상의 값어치죠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도움이 되고 신랑 한테 자랑도 되고^^
신랑 보고 그 돈은 없는돈 셈 치고 정말 나를 위해 쓴다고
했어요 제가 돈이 생기면 통장에 먼저 갖다 넣은 성격인데
유일하게 이 돈은 저를 위해 지출을 한답니다
주로 옷이나 가방 이런 약간의 사치품? 구입이죠^^
그러나 사치라 생각 하지 않고 제 삶에 육각수 같은 존재라
생각 해요.... 어제도 시장 가서 옷을 하나 봤는데 70% 세일
해서 6만원 정도 주면 구입 하겠더라구요
일단 그냥 왔는데 아른거려 오늘 오후에 친구랑 한번가보려구요
어려운 시기에 살림에 보태지 이런 생각도 할수 있지만 전 그냥
그 돈은 제 정신 건강에 투자 한다 생각 하고 저를 위해 지출 합니다
돈 번다는 사실에 무지 뿌듯하고...내가 벌어 뭔가를 살수 있다는 사실에
기분 좋고 즐겁고 그래요....그러면 내 정신 건강에 좋은것 아니겠어요






> 


최신
이전



















떵거리맘
답글
보꽁
헤헤 내 기분 딱 알아 주는 울 떵거리님^^
부산도 흐리죠?
화니맘
답글
보꽁
흐미 부담 백배..
그리 이쁘진 않아유...
그냥 내눈에 안경^^
꼬야
저도 꼭!!
언니처럼 저 자신를 위해 투자하고 싶어요..
하지만, 아직은.....................
답글
보꽁
꼬야님 저도 형편은 그렇게 안되는데
그냥 그렇게 해요 헤헤 내가 좀 이기적이죠^^
민들레셋맘소연
보꽁언니,,
저도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나를 위해 쓰고 싶은데,,아직은 애들이랑,, 엄마 또 신랑 아버님,,
에고고,,,
갖고 싶은거,, 너무 많아요,, ^^;;
언니 이쁜거 사셔서 좀 보여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 하게요
예전에,, 살짝 보았을때,, 멋지던데,,^^
예전에,, 정관장 모임때 사진에서요 ㅎㅎ
미모에 올렸었자나요 ^^
답글
보꽁
ㅎㅎ 소연... 내가 좀 미모에선 빠지지
그래도 나름 불만족 함서도 뻐기며 살고 있는
못난 아짐이당^^
일 잘 하고 있쟈?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이여~
이미란
답글
보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