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차 한잔 탔네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02 23:00

조회수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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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차인데..

이차가 소화에 좋다고 하네요.

아침고요수목원에 갔다가 소화가 잘되는 차라해서 사왔답니다.

제가 소화력이 약해서 자주 체하는 편이거든요.

맛도 화하고, 향도 화합니다.

소화에 도움을 주는지는 모르지만 향을 즐기기엔 좋네요.

입안도 화해지고요..ㅎㅎㅎ


아이들 다 재우고, 차한잔 타서 들어와 이렇게 미즈 둘러봅니다.

이제 슬슬 잘준비해야지요..

낼 일찍 일어나 아이들 먹여 보내고 저도 출근준비하렴 일찍 자려고 합니다.

신랑은 아직이네요.

모두들 하루 마무리 잘하고,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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