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사를 보니, 고교시절 친구가 연락이 뜸하다가 갑짜기
만나자고 하더랍니다. 따라가 보니 다단계 업체에다 창고같은곳에 가두어
놓고 강압적으로 판매를 요구 했다는군요.
왕래가 없던 친구가 갑짜기 연락이 왔을땐 90%로가 좋은일 보단
나쁜일인 경우가 많네요.
제가 볼때 대부분 이런 경우가 아닐까 합니다.
1. 다단계로 끌어들린다.
2. 보험, 책,등 판매 한다.
3. 내 결혼식때 안 온 친구가 자기 결혼한다고 연락온다..
4. 친구라는 빌미로 돈을 빌린다.
5. 친구에게 사기친다.
그래서 통 소식이 없는 친구가 연락이 왔을땐 한번쯤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모든 사람이 내 맘같이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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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답글
쿨한여자
맞아요..
항상 친구라고 해서 다 좋은것은 아니더라구요..
답글
날씬이
맞아요
저도 그런경험을 했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