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미모님들,,
퇴근이,, 인제 한시간남았네요
일끝나고 집에가면 녹초가 되어있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더 놀아줘야하고 안아줘야하구,,,
어쩜 더 씩씩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번달 원래 5시퇴근인데 동절기라 ^^;
그런데 갑자기 변경이 되어서요...
격일로,,나눠서 퇴근하네요,,
토요일은 근무안하구요 한달에 한번만,, ㅎㅎ
안하는건 아니군요..
오늘 너무 일많이 하고 힘들어서리,,
좀 쉬다가 가려구요 ㅎㅎ
미모님들 저보면서 힘내세요
매일 아침, 새벽 6시에 기상해 밥차리고 밥먹고
애들먹을거 해놓고,,, 또 근무해서
집에가서 애들 다 자면 한두시간? 정도 컴하고
그럽니다,,,
그래도 제시간에 자니까 몸은 안축나네요..
이번주에 산부인과 가는데 별일없었음
좋겠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우리 미모님들 글에 덧글달러 가야쥐~~~~~~^^






> 


최신
이전



















화니맘
에궁 늘 열심히 사시는 울 소연님^^*
요즘 고생많이하네여..
그래도 오늘 보다 좀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항상 화이팅하셔요~~
답글
이미란
기운내시고,,
별일 없을꺼라 믿어요.
답글
꼬야
별일 없을꺼야..!!
그나저나 힘들어서 어쩌누...
거리도 거리고, 애들도 돌봐야 하고, 컴도 해야하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