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오늘 학교 갈때 선생님께 새해 인사드린다고 한복을 입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친구들이 놀렸나봐요.
집에 들어오는데 퉁퉁 불어있네요.
남의 눈에 띄는 행동을 했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든가,
아님 그런 행동을 하지 말든가... 해야 할텐데.
그런 것도 아니면서 집에 와서는 제게 짜증을 내는군요.
에효.
개성 강한 아들 키우는 것 ... 평범한 엄마는 쪼매 힘이 드네요.
| 아들의 심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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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오늘 학교 갈때 선생님께 새해 인사드린다고 한복을 입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친구들이 놀렸나봐요.
집에 들어오는데 퉁퉁 불어있네요.
남의 눈에 띄는 행동을 했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든가,
아님 그런 행동을 하지 말든가... 해야 할텐데.
그런 것도 아니면서 집에 와서는 제게 짜증을 내는군요.
에효.
개성 강한 아들 키우는 것 ... 평범한 엄마는 쪼매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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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2 |
누룽지 미음 만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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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3 | 2068 | |||||||
| 19431 |
시누이가 새해인사하러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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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3 | 1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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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마트가서 한시간만에 13만원 쓰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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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3 | 1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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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페이퍼 2월 첫째주 발표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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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2-03 | 1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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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는 무엇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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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3 | 22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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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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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3 | 1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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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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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이 아른 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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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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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3 | 18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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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해져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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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3 |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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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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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시 이벤트 당첨자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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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3 | 17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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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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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3 | 16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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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차 한잔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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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2 | 2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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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욕실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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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2 | 2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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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했던 친구가 왔을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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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2 | 2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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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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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2-02 | 2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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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비누 받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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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2 | 23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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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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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2 | 2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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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만 있음 퇴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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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2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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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기념관에서 좋은 행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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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02 | 2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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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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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 | 2009-02-02 | 2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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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2 | 20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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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3/2가 다 썪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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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2-02 | 22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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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게으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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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2 | 2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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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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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2 | 2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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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뭘먹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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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2 | 2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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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들어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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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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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늦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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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2 | 1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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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발생률 낮은 제주도...감귤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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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2 | 17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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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병 다녀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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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2 | 1823 | |||||||
화니맘
어머 정말 넘 귀여운 행동을 하네요^^*
많이 다독거려주셔요~~~
답글
현이
ㅎㅎㅎ 귀엽네요
구정 지났다구 그랬군요
답글
떵거리맘
ㅋㅋ 개성 강한 아들, 귀여워요~^^
답글
날씬이
ㅎㅎ
ㅎㅎ 넘웃겨요
초등학생인가봐요 ㅎ
귀엽네요
선생님께 새해인사할생각도 하고 기특해요 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