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끝난 후 계속 귀차니즘에 빠져 지냈어요.
글쓰는것도 귀찮구
그냥 해야하는 일만 겨우 겨우 끝내며 지냈는데
활기찬 미모님들을 뵈니 참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엄마가 축축 늘어져 있어서 그런지
딸도 공부는 안하고 노는거 같구
ㅎㅎ 이제 기운 내서 다시 활발하게 움직여보려구요.
전 지금도 미즈 게시판이 낯설어요.
미모가 너무 썰렁해서 들려봤는데
반가운분들이 모두 여기 다 계시는거 같네요
| 난 참 게으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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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끝난 후 계속 귀차니즘에 빠져 지냈어요.
글쓰는것도 귀찮구
그냥 해야하는 일만 겨우 겨우 끝내며 지냈는데
활기찬 미모님들을 뵈니 참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엄마가 축축 늘어져 있어서 그런지
딸도 공부는 안하고 노는거 같구
ㅎㅎ 이제 기운 내서 다시 활발하게 움직여보려구요.
전 지금도 미즈 게시판이 낯설어요.
미모가 너무 썰렁해서 들려봤는데
반가운분들이 모두 여기 다 계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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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2 |
누룽지 미음 만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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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3 | 2068 | |||||||
| 19431 |
시누이가 새해인사하러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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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3 | 1829 | |||||||
| 19430 |
에휴 마트가서 한시간만에 13만원 쓰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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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3 | 1947 | |||||||
| 19429 |
모닝페이퍼 2월 첫째주 발표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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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2-03 | 1822 | |||||||
| 19428 |
우울할때는 무엇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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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3 | 2284 | |||||||
| 19427 |
참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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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3 | 1889 | |||||||
| 19426 |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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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03 | 2070 | |||||||
| 19425 |
그 옷이 아른 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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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3 | 1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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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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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3 | 1894 | |||||||
| 19423 |
너무 예민해져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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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3 |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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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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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3 | 1871 | |||||||
| 19421 |
아이도시 이벤트 당첨자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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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3 | 17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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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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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3 | 1636 | |||||||
| 19419 |
허브 차 한잔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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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2 | 2135 | |||||||
| 19418 |
늦은 밤 욕실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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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2 | 2027 | |||||||
| 19417 |
뜸했던 친구가 왔을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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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2 | 2042 | |||||||
| 19416 |
현수막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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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2-02 | 2034 | |||||||
| 19415 |
유황비누 받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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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2 | 2301 | |||||||
| 19414 |
천사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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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2 | 2521 | |||||||
| 19413 |
한시간만 있음 퇴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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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2034 | |||||||
| 19412 |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좋은 행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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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02 | 2248 | |||||||
| 19411 |
사람의 일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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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 | 2009-02-02 | 2305 | |||||||
| 19410 |
아들의 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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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2 | 2094 | |||||||
| 19409 |
고구마가 3/2가 다 썪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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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2-02 | 2269 | |||||||
| 19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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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2 | 2146 | |||||||
| 19407 |
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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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2 | 2146 | |||||||
| 19406 |
점심은 뭘먹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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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2 | 2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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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들어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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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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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늦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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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2 | 1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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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발생률 낮은 제주도...감귤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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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2 | 1765 | |||||||
| 19402 |
오늘 문병 다녀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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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2 | 1823 | |||||||
화니맘
해밀님^^*
정말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이제 여기서 자주자주 뵈어요~~^^
답글
이미란
언니 반가워요~
답글
현이
요즘은 여기가 활기차네요
난 맨처음 미즈 알았을때 부터 여기가 낯익어요
답글
이경화
ㅎㅎㅎ 해밀아 반가워~
난 점심 먹구 춘곤증에 빠져서리, 잠시 눈 부쳤다가
들어 왔는데, 또 잠와~~^^
답글
날씬이
ㅎ~해밀님~~
매일매일 이곳에서만나자고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