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싫은 사람이 바로 위에 4째 형님이에요...ㅠ
하지만, 제일 좋은 사람도 바로 위에 4째 형님이네요...ㅠㅠ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지만...ㅠㅠ
그래서 울 형님을 위해 무슨 좋은 선물을 해 드리고 싶은데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특별한 선물을 생각하고 있는데.
직접 손으로 해 드리는건 좋지만, 손재주가 잼벵이라...
무슨 특별한 선물 없을까요???
| 다음주에 울 형님 생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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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싫은 사람이 바로 위에 4째 형님이에요...ㅠ
하지만, 제일 좋은 사람도 바로 위에 4째 형님이네요...ㅠㅠ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지만...ㅠㅠ
그래서 울 형님을 위해 무슨 좋은 선물을 해 드리고 싶은데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특별한 선물을 생각하고 있는데.
직접 손으로 해 드리는건 좋지만, 손재주가 잼벵이라...
무슨 특별한 선물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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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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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리엔탈 비비크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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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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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플랜유니버셜연금 가입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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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30 | 2008 | |||||||
화니맘
전 형님 생일때 화장품,영화티켓2장, 와인등 선물해줘봤어요^^*
근데 울 형님 영화티켓 해줬을때 제일 좋아했어요^^
답글
떵거리맘
속옷 어때요? 브라라든지, 팬티라든지.. 속옷 비싼 거 사 입는 여자들도 더러 있던데.. 보통은 자기 돈 주고는 못 사 입지 않아요? 비너스 누드브라 한 7,8년 전에는 5,6만원 정도면 살 수 있던데.. 요즘은 안 사봐서 모르겠네요(당시 전 노상에서 산 5천원짜리 입고 다녔는데 '뻔뻔스런' 우리 형님이 브랜드에 컬러까지 정혀줘서.. ㅠㅠ)
답글
매향댁
ㅎㅎ 아마도 가장 직선적이면서 솔직한 형님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분이 오히려 더 편하죠~~
화장품이 어떨까요 여자들은 화장품이 필수 품목이라서
답글
이정남
모르겠네여.
난 동서들한테 생일 선물 안받아 봐서...
답글
쿵팬
뭔 애증의 관계라요?
형님께 살짝 여쭤보세요.
근데 선물이란것이 내가 받고 싶어하는 것을 남도 받고 싶어하더라는...
고로 비싸면 비쌀 수록 좋더라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