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9-01-30 14:39

조회수 1,9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ㅎㅎ 제 얘기 입니다


제가 약간의 어떤 일로 혼자 생각하고 오해도 좀 하고


고민 하고 결정 했었습니다


그 결정 하는 기간 동안 혼자서 정말 마음 고생을 쌩쇼로 했네요


그러면서 어렵게 결정하고 결정한것을 얘기 했더니


일정 부분 제가 오해한 부분도 있고 또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말로 얘기로 풀수 있는  문제 였더라구요


다시 한번 대화의 중요성을 느낀 하루 였으며 그동안 마음으로


한가득 안고 있던 고심을 떨쳐 놓고 나니 어찌나 후련한지....


제가 혼자서 고민 한것이 꽤 오래 되었어요.....


동안 밥도 맛이 없고... 아이들 에게고 신경질 적이였고....


삶에 의욕도 없고  심지어 쫒겨 다니는 악몽도 꾸고...그렇게 힘든


나날 이였는데 고민에 고민 거듭하고 내린 결정을 얘기 하려고 대화


했더니 한방에 해결 되네요...휴~


정말 이렇게 홀가분 할수가 없어요....


우리 모두 속으로 앓고 있지 말고 미심쩍은게 있으면 대화를 하자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339   집안 대청소 2 코알라2009-01-302373
19338   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4 떵거리맘..2009-01-301808
19337   금요일 3 김경민2009-01-301785
19336   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1 쿵팬2009-01-301994
19335   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3 보꽁2009-01-301985
19334   나에게 편지쓰기 3 꼬야2009-01-302358
19333   이런이런..^^^ 4 하늘나리..2009-01-302077
19332   지금은 댓글놀이중.... 3 현우맘2009-01-302261
19331   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8 꼬야2009-01-302280
19330   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5 날씬이2009-01-302586
19329   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5 현이2009-01-302055
19328   인삼이들어왔네요 7 이경화2009-01-301828
19327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4 스테파노..2009-01-302074
19326   눈이 침침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292120
19325   우수체험 활동 선물^^ 14 화니맘2009-01-292406
19324   배고픈데 5 매향댁2009-01-292116
19323   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2 스테파노..2009-01-291992
19322   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2 박경진2009-01-292064
19321   저녁 드셨어요? 2 현우맘2009-01-292047
19320   작은아이 5 매향댁2009-01-292091
19319   정신 없는 하루.. 2 이미란2009-01-292112
19318   정신차려야지 4 궁금2009-01-291821
19317   늦잠 잤어요 4 매향댁2009-01-291837
19316   늦잠 잤어요. 4 참사랑2009-01-291979
19315   눈이올것같은 흐린날씨!~ 5 날씬이2009-01-291943
19314   바빠요.. 3 진백맘2009-01-291990
19313   비가 올것 같아요. 5 하늘나리..2009-01-291902
19312   책이 왔네요 6 이경화2009-01-291956
19311   이벤트 당첨 되어서^^ 10 스테파노..2009-01-292103
19310   날씨마저... 7 또미2009-01-292151
19309   눈 내리던 날 6 현이2009-01-2919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