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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꽃밭이 눈에..
눈때문에 고생한 명절이었죠? |
| 눈 내리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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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꽃밭이 눈에..
눈때문에 고생한 명절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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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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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1-30 | 23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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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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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30 | 1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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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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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 2009-01-30 | 17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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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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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30 |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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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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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30 |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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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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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23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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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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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30 | 20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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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댓글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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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30 | 22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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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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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22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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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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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30 | 25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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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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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30 | 2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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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이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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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30 | 1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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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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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30 | 2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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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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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9 | 2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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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체험 활동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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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9 | 2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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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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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9 | 2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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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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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9 |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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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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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29 | 2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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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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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29 | 2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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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9 | 2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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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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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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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9 | 18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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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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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 2009-01-29 |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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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올것같은 흐린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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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9 | 1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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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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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9 |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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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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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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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9 | 1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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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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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9 | 2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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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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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9 | 1994 | |||||||
매향댁
눈때문에 고생하신분들은 많겠지만 전 오랫만에 눈을 보아서
너무 좋아요~~
답글
현이
떵거리님
스테파노님
정남님
나리님
잘 구정 보내셨죠?
날이 흐리네요
비소식이 있는데 좀 많이 옴 좋겠어요
답글
하늘나리
어머나 눈이 많이 내렸네요
눈 구경 하고 싶은 울 아들 이 사진 보면
좋아서 고함 지를것 같아요
답글
이정남
현이님 덕분에 설경 잘 구경하네요.
맨날 동네에서 아파트와 눈, 질퍽질퍽한 곳만 보다가
멋있는 설경에 빠져보네요.
잠시나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답글
스테파노맘
그래요. 집에만 있는다면,,, 눈구경하려고 나갔다면... 눈이 오는게 좋지요.
세상이 너무 예쁘잖아요.
이번 설에 시댁에 못내려가는 바람에 저는 서울에도 눈이 펑펑 내려주기를 바랬는데, 울 동네는 별로 오지도 않고, 또 금방 녹아서... 별로;;
답글
떵거리맘
눈이 내리면 여러가지로 불편하고, 고생스럽기는 하지만.. 설경은 너무 예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