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당.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1-28 20:22

조회수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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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명절 보내고 지금에야 들어 오네요.

시골이라 어찌나 추운지... 집이 옛날 집이라 방 밖에만 나가면

너무 너무 추워서 꼼짝 하기 싫어도, 명절 준비를 해야 해서 정말

힘든 명절이였서요.

 4일이나 시댁에 있으니, 지겹고, 힘들고, 춥고

하여튼 이번 명절이 제일 힘들었든것 같아요.

형님은 명절 전날 오후에나 오셨고, 동서는 설날 오후 늦게 왔서리~

혼자서 전을 다 붙쳤네요.

항상 시댁에 제일 먼저 왔서 제일 늦게 까지 있다가 친정에 내려가는데..

이번 명절 처럼 길게 느껴진 명절은 없었던것 같으네요.

에효~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좀 쉬고 낼 부터 미즈 정식 출근 할랍니당.^---^

미모님들 모두 고생 많이 하셨지요.푹 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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