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예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01-28 13:11

조회수 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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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가 몰려 오는듯 나른한 오후예요.

커피를 한잔 마셨는데도 포근해서인지 졸리네요.

햇살이 따뜻한 양지바른 곳에서는 3월의 날씨인듯 정말 따뜻해요.

설도 이제는 지났으니 날씨가 풀리듯 사람들의 마음도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연휴의 연속인지 거리에는 사람들의 모습이 적어요.

방학이라 따뜻한 방에만 있어서인가요?


월말이 다가와 은행에 다녀와 할것 같아요.

밀려있는 지로 영수증들 처리좀 해야겠네요..

뭐가 이렇게 많은지요.

즐건 오후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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