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작은아이 봤주고 있어서
저혼자 오징어 다리 씹으며 맥주 한병
마시내요..컴하라 면서 애 자기가 재운
다고 하내요 낮에 제가 컴 할시간 없어
서 일 못했다니까 ㅎㅎ 애 봤주내요..
저 여서 노는지 모르고 ㅎㅎ여기서 좀
놀다가 할일 하려고요.
술이 약해져서 그런지 맥주 한병에도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대학때는 소주5병 도 거뜬히 마셨었
는데..오늘밤 대학 시절이 왜이리 그리
워 질까요...
| 맥주 한잔 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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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작은아이 봤주고 있어서
저혼자 오징어 다리 씹으며 맥주 한병
마시내요..컴하라 면서 애 자기가 재운
다고 하내요 낮에 제가 컴 할시간 없어
서 일 못했다니까 ㅎㅎ 애 봤주내요..
저 여서 노는지 모르고 ㅎㅎ여기서 좀
놀다가 할일 하려고요.
술이 약해져서 그런지 맥주 한병에도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대학때는 소주5병 도 거뜬히 마셨었
는데..오늘밤 대학 시절이 왜이리 그리
워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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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7 |
다시 일상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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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8 | 2324 | |||||||
| 19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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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369 | |||||||
| 19285 |
남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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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761 | |||||||
| 19284 |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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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7 | 2368 | |||||||
| 19283 |
화를 삭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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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7 | 2313 | |||||||
| 19282 |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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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 2009-01-27 | 2703 | |||||||
| 19281 |
몸살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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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여우.. | 2009-01-27 | 2103 | |||||||
| 19280 |
아이들이 피곤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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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2009-01-27 | 2188 | |||||||
| 19279 |
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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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27 | 2377 | |||||||
| 19278 |
울 동생 대학 발표날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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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7 | 2094 | |||||||
| 19277 |
길이 미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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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27 | 2001 | |||||||
| 19276 |
헉~~ 롯데리아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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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 2009-01-27 | 2266 | |||||||
| 19275 |
오늘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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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분이 | 2009-01-27 | 1905 | |||||||
| 19274 |
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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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2009-01-27 | 2172 | |||||||
| 19273 |
명절 잘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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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7 | 2429 | |||||||
| 19272 |
끝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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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 2009-01-27 | 2119 | |||||||
| 19271 |
이제 명절에서 해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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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7 | 2254 | |||||||
| 19270 |
고추장 떡볶이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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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7 | 2370 | |||||||
| 19269 |
점심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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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스.. | 2009-01-27 | 2150 | |||||||
| 19268 |
세배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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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7 | 2667 | |||||||
| 19267 |
눈 내리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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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7 | 2191 | |||||||
| 19266 |
설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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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6 | 2374 | |||||||
| 19265 |
저 살림에 재주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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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6 | 2376 | |||||||
| 19264 |
전도연도 딸 낳았네요~~ 축하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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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2009-01-26 | 2972 | |||||||
| 19263 |
주말의 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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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6 | 2817 | |||||||
| 19262 |
여동생 결혼 잘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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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맘.. | 2009-01-26 | 2697 | |||||||
| 19261 |
아직 안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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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6 | 2052 | |||||||
| 19260 |
친정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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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6 | 1881 | |||||||
| 19259 |
아직도 서랍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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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6 | 2500 | |||||||
| 19258 |
떡국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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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6 | 2195 | |||||||
| 19257 |
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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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5 | 2191 | |||||||
화니맘
답글
꼬야
ㅎㅎ
전 분위기 타서리...
먹기 싫다가도 술이 술을 먹는다고..
분위기 좋으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ㅎㅎ
답글
진백맘
전 원래 술 못해요..
학교 다닐때도 안주발 심해서 안 끼어주었는데..ㅋㅋ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