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명절에서 해방이네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01-27 13:46

조회수 2,2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모님들은 설 지내셨나요?

지금막 마지막으로 시어머님 역까지 모셔다 드리고 명절행사가 끝났네요.

며칠동안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빴는데

이제 모두 떠나고 나니 드디어 명절에서 해방이 되었네요.

동서들은 친정에 간다며 어제 다 떠나고

저는 친정이 멀어서 올해도 못가네요.

서울이 친정인 동서들이 조금 부럽기도 하네요.

못간다고 이번에도 전화로 대신하고 말았네요.

이제 슬슬 자기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인가요?

내일이면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가는건가요?

추워서 이래저래 고생이 많았던 명절이지만

그래도 고향갔다오는 사람들 보다는 고생은

좀 덜했을거라는 말로 위안을 삼고 싶네요.

이제 명절도 다 끝났으니 다시 힘을 내서 활기찬 생활을 해야하는 몫이 남았네요.

울 미모님들 화이팅하고 시작합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277   길이 미끄러워요 1 현우맘2009-01-271987
19276   헉~~ 롯데리아 대박이네요 4 뚱땡이2009-01-272255
19275   오늘 너무 추워요 1 꽃분이2009-01-271889
19274   배고픈데 1 향기2009-01-272165
19273   명절 잘지내셨어요 1 매향댁2009-01-272419
19272   끝을 보네요... 3 기러기2009-01-272116
19271   이제 명절에서 해방이네요. 3 이정남2009-01-272250
19270   고추장 떡볶이 보러갑니다. 3 스테파노..2009-01-272360
19269   점심 드셨어요? 2 불가리스..2009-01-272137
19268   세배돈 받았어요... 2 꼬야2009-01-272660
19267   눈 내리던 날에.. 3 현이2009-01-272185
19266   설 잘 보내셨나요 4 하늘나리..2009-01-262364
19265   저 살림에 재주 있나봐요.^^ 4 스테파노..2009-01-262363
19264   전도연도 딸 낳았네요~~ 축하해요!!ㅋㅋ 3 비타민2009-01-262966
19263   주말의 눈꽃 6 현이2009-01-262807
19262   여동생 결혼 잘 한것 같아요.^^ 5 부러운맘..2009-01-262688
19261   아직 안오내요 2 매향댁2009-01-262041
19260   친정에 가고 싶어요 3 매향댁2009-01-261868
19259   아직도 서랍 정리중... 3 스테파노..2009-01-262492
19258   떡국 드셨어요? 3 꼬야2009-01-262187
19257   바다가~~ 3 매향댁2009-01-252178
19256   맥주한병 하내요~~ 1 매향댁2009-01-252233
19255   설날 음식만들기 ~ 3 날씬이2009-01-256431
19254   일찍 저녁인사 드려요. 2 스테파노..2009-01-252224
19253   어떤 상품권이 좋으세요...!! 3 가맹점2009-01-252362
19252   눈 정말 많이 왔어요~~ 2 매향댁2009-01-252501
19251   짜증 나내요~~ 매향댁2009-01-252202
1925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수지니야..2009-01-251938
19249   오늘 저녁은 시원한 오징어무국.. 3 꼬야2009-01-252334
19248   우리딸 외박했어요. 2 떵거리맘..2009-01-251861
19247   눈이 많이 와서 5 매향댁2009-01-25193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