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결혼 잘 한것 같아요.^^

글쓴이 부러운맘

등록일 2009-01-26 16:54

조회수 2,6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동생네는 이번에 강원도에서 얼음낚시도 하고, 콘도에서 설명절을 지냈어요.

시어머니도 그런걸 안챙기시는 분이시라 그냥 같이 여행하시는 걸로 즐거워하셨다네요.

그리고 조금 전에 전화가 왔는데, 오는 길에 시어머니 큰댁에 내려드리고, 오늘은 친정에 간다고 합니다.

정말 부러워요.

제부가 말이 없는 사람인데, 그래서 재미없는 사람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가정적인지...

올라오는 길도 많이 막히고 운전하느라 힘들텐테 또 친정가자고 하니까 혼자 바쁘게 움직이며 다 챙긴답니다.

요리도 수준급이에요.

결혼하고 요리학원도 다니고, 피아노 학원도 다니고...

정말 대단하지요?

오히려 제 여동생은 그런 쪽으로는 잼병인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277   길이 미끄러워요 1 현우맘2009-01-271987
19276   헉~~ 롯데리아 대박이네요 4 뚱땡이2009-01-272255
19275   오늘 너무 추워요 1 꽃분이2009-01-271889
19274   배고픈데 1 향기2009-01-272165
19273   명절 잘지내셨어요 1 매향댁2009-01-272419
19272   끝을 보네요... 3 기러기2009-01-272116
19271   이제 명절에서 해방이네요. 3 이정남2009-01-272249
19270   고추장 떡볶이 보러갑니다. 3 스테파노..2009-01-272360
19269   점심 드셨어요? 2 불가리스..2009-01-272137
19268   세배돈 받았어요... 2 꼬야2009-01-272660
19267   눈 내리던 날에.. 3 현이2009-01-272184
19266   설 잘 보내셨나요 4 하늘나리..2009-01-262364
19265   저 살림에 재주 있나봐요.^^ 4 스테파노..2009-01-262363
19264   전도연도 딸 낳았네요~~ 축하해요!!ㅋㅋ 3 비타민2009-01-262966
19263   주말의 눈꽃 6 현이2009-01-262807
19262   여동생 결혼 잘 한것 같아요.^^ 5 부러운맘..2009-01-262688
19261   아직 안오내요 2 매향댁2009-01-262041
19260   친정에 가고 싶어요 3 매향댁2009-01-261868
19259   아직도 서랍 정리중... 3 스테파노..2009-01-262492
19258   떡국 드셨어요? 3 꼬야2009-01-262187
19257   바다가~~ 3 매향댁2009-01-252178
19256   맥주한병 하내요~~ 1 매향댁2009-01-252233
19255   설날 음식만들기 ~ 3 날씬이2009-01-256431
19254   일찍 저녁인사 드려요. 2 스테파노..2009-01-252224
19253   어떤 상품권이 좋으세요...!! 3 가맹점2009-01-252362
19252   눈 정말 많이 왔어요~~ 2 매향댁2009-01-252501
19251   짜증 나내요~~ 매향댁2009-01-252202
1925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수지니야..2009-01-251938
19249   오늘 저녁은 시원한 오징어무국.. 3 꼬야2009-01-252333
19248   우리딸 외박했어요. 2 떵거리맘..2009-01-251861
19247   눈이 많이 와서 5 매향댁2009-01-25193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