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가고 싶은데...
휴무는 28일날 냈어요
어차피 명절에 맞추어 못
가는데 차밀릴때 갈필요
없을거 같아서 일부러 그
때 휴무 냈어요..
낼저녁에 출발해 가서 하루
저녁 자고 올려고요..
사실 아빠가 많이 아프셔서
제가슴이 타들어 가지만 살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생각
에 정신차리기는 했죠..
이번 명절이 아빠생의 마지
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에 더 가슴 아프내요...
| 친정에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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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가고 싶은데...
휴무는 28일날 냈어요
어차피 명절에 맞추어 못
가는데 차밀릴때 갈필요
없을거 같아서 일부러 그
때 휴무 냈어요..
낼저녁에 출발해 가서 하루
저녁 자고 올려고요..
사실 아빠가 많이 아프셔서
제가슴이 타들어 가지만 살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생각
에 정신차리기는 했죠..
이번 명절이 아빠생의 마지
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에 더 가슴 아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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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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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761 | |||||||
| 19284 |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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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7 | 23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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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삭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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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7 | 2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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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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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 2009-01-27 | 2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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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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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여우.. | 2009-01-27 | 2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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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피곤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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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2009-01-27 | 21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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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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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27 | 2377 | |||||||
| 19278 |
울 동생 대학 발표날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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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7 | 2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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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미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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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27 |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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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롯데리아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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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 2009-01-27 | 2266 | |||||||
| 19275 |
오늘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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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분이 | 2009-01-27 | 1905 | |||||||
| 19274 |
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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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2009-01-27 | 2172 | |||||||
| 19273 |
명절 잘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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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7 | 2429 | |||||||
| 19272 |
끝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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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 2009-01-27 | 2119 | |||||||
| 19271 |
이제 명절에서 해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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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7 | 2253 | |||||||
| 19270 |
고추장 떡볶이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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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7 | 2370 | |||||||
| 19269 |
점심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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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스.. | 2009-01-27 | 2150 | |||||||
| 19268 |
세배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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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7 | 2667 | |||||||
| 19267 |
눈 내리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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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7 | 2191 | |||||||
| 19266 |
설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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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6 | 2373 | |||||||
| 19265 |
저 살림에 재주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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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6 | 2373 | |||||||
| 19264 |
전도연도 딸 낳았네요~~ 축하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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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2009-01-26 | 2972 | |||||||
| 19263 |
주말의 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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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6 | 2817 | |||||||
| 19262 |
여동생 결혼 잘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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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맘.. | 2009-01-26 | 2697 | |||||||
| 19261 |
아직 안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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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6 | 2051 | |||||||
| 19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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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6 | 1881 | |||||||
| 19259 |
아직도 서랍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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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6 | 24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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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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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6 | 21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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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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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5 | 21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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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병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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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5 | 2245 | |||||||
| 19255 |
설날 음식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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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5 | 6442 | |||||||
떵거리맘
전 명절 뒤에 친정 가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전 갈 친정이 없어요~
아버님이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신가 봐요...엄마 잘 다독여 드리세요.. 저희 엄만 아버지 돌아가시고 1년만에..ㅠㅠ
돌아가신 뒤에 산소 찾아가면 뭐해요, 살아 계실 때 한번이라도 더 얼굴 뵈어야죠.. 잘 다녀 오세요.^^
답글
꼬야
아버님이 많이 위독하신가봐요...!!
정말 가슴 아픈 소식이네요..!!
아버님께, 잘 해드리고 오세요..!!
답글
현이
에그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요
한가할때 잘 다녀 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