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ㅠㅠ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9-01-24 23:35

조회수 2,1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 요즘 왜 이럴까요??

설 명절도 있고 해서 얼마전 큰 맘 먹고 남편바지 하나 샀는데,,

몇번 안 입어서 드라이 맡기기도 뭣하고 해서 제가 직접 집에서 홈드라이 했거든요..

문제는,내일 시댁 갈때 입고 갈려고 저녁에 드라마"천추태후"를 보면서 다리다가,..ㅠㅠ

드라마에 푹 빠져서 정신 없이 보다가 바지 한쪽을 태워버렸네요..ㅠㅠ

다행히 남푠이 저질러진 일 어떻하냐고 그러긴 하지만 말은 안해도 당연히 속상하겠죠..

내가 잘못했는데도 왜 이리 속상할까요..

큰 맘먹고 비싼 바지 하나 샀는데..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339   집안 대청소 2 코알라2009-01-302387
19338   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4 떵거리맘..2009-01-301827
19337   금요일 3 김경민2009-01-301799
19336   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1 쿵팬2009-01-302010
19335   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3 보꽁2009-01-301995
19334   나에게 편지쓰기 3 꼬야2009-01-302378
19333   이런이런..^^^ 4 하늘나리..2009-01-302092
19332   지금은 댓글놀이중.... 3 현우맘2009-01-302283
19331   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8 꼬야2009-01-302288
19330   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5 날씬이2009-01-302598
19329   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5 현이2009-01-302066
19328   인삼이들어왔네요 7 이경화2009-01-301841
19327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4 스테파노..2009-01-302081
19326   눈이 침침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292140
19325   우수체험 활동 선물^^ 14 화니맘2009-01-292425
19324   배고픈데 5 매향댁2009-01-292132
19323   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2 스테파노..2009-01-292009
19322   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2 박경진2009-01-292079
19321   저녁 드셨어요? 2 현우맘2009-01-292064
19320   작은아이 5 매향댁2009-01-292111
19319   정신 없는 하루.. 2 이미란2009-01-292132
19318   정신차려야지 4 궁금2009-01-291837
19317   늦잠 잤어요 4 매향댁2009-01-291861
19316   늦잠 잤어요. 4 참사랑2009-01-291991
19315   눈이올것같은 흐린날씨!~ 5 날씬이2009-01-291955
19314   바빠요.. 3 진백맘2009-01-292002
19313   비가 올것 같아요. 5 하늘나리..2009-01-291910
19312   책이 왔네요 6 이경화2009-01-291966
19311   이벤트 당첨 되어서^^ 10 스테파노..2009-01-292113
19310   날씨마저... 7 또미2009-01-292170
19309   눈 내리던 날 6 현이2009-01-2920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