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귀성길은 힘드네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01-24 10:53

조회수 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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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힘들것 같은 귀성길이네요.

운전하시는분들 조심해서 잘 다녀 오셔야겠어요.


귀성길은 언제나 힘들군요.

저도 몇년전까지는 논산까지 내려갔었는데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나서부터는 시어머님이 역상경이네요.

예전에 하루종일 차안에서 고생하던 생각이 나네요.

남편이 운전면허증 없어서 제가 5~6시간 운전하고

시댁가면 남편은 놀고 저는 음식까지 해야하고 했던 생각이 나네요.

남편이 얼마전에 운전면허증 따서

지금은 시골가게 되면 교대로 운전하지만

밀리지 않는 시간으로 올라 올려고 하면

밤에도 올라오게 되는데

그때는 눈알이 튀어 나올려고 하지요.


아뭏튼 안전운전 하시고요, 잘 다녀오세요.

저도 지금부터 장보고 본격적인 명절 준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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