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쪽은 눈 많이 내렸다는데..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23 20:39

조회수 2,55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 친정이 전북 부안인데 그쪽 눈 징하게 많이 내렸대요.

눈보라도 어찌나 치는지..

울엄마 춥고 무서워 꼼짝을 안하고 집에 계신다고  하네요.

저에게도 내려오지말라고 신신당부하고요.

참...이렇게 멀리 사니 미안하기만 하네요.

가까워야 자식 노릇도 하네요..

시댁은 가까워 그닥 문제는 안되는데 친정이 넘 멀어요.

많이들 시댁 가신다 바쁘시죠..

부디들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전 오전에 퇴근해서 오자마자 밀린 잠을 자버렸네요.

전화 소리에 일어나 보니 3시가 넘었네요.

한 11시 좀 넘어서 잔것 같은데 많이도 잤네요..

수면부족이라 잘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가뿐하네요.ㅎㅎㅎ

모두들 명절 잘 보내길 바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339   집안 대청소 2 코알라2009-01-302387
19338   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4 떵거리맘..2009-01-301824
19337   금요일 3 김경민2009-01-301797
19336   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1 쿵팬2009-01-302008
19335   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3 보꽁2009-01-301995
19334   나에게 편지쓰기 3 꼬야2009-01-302375
19333   이런이런..^^^ 4 하늘나리..2009-01-302092
19332   지금은 댓글놀이중.... 3 현우맘2009-01-302282
19331   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8 꼬야2009-01-302288
19330   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5 날씬이2009-01-302598
19329   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5 현이2009-01-302066
19328   인삼이들어왔네요 7 이경화2009-01-301841
19327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4 스테파노..2009-01-302081
19326   눈이 침침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292140
19325   우수체험 활동 선물^^ 14 화니맘2009-01-292425
19324   배고픈데 5 매향댁2009-01-292132
19323   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2 스테파노..2009-01-292009
19322   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2 박경진2009-01-292079
19321   저녁 드셨어요? 2 현우맘2009-01-292064
19320   작은아이 5 매향댁2009-01-292110
19319   정신 없는 하루.. 2 이미란2009-01-292132
19318   정신차려야지 4 궁금2009-01-291837
19317   늦잠 잤어요 4 매향댁2009-01-291861
19316   늦잠 잤어요. 4 참사랑2009-01-291991
19315   눈이올것같은 흐린날씨!~ 5 날씬이2009-01-291955
19314   바빠요.. 3 진백맘2009-01-292002
19313   비가 올것 같아요. 5 하늘나리..2009-01-291910
19312   책이 왔네요 6 이경화2009-01-291965
19311   이벤트 당첨 되어서^^ 10 스테파노..2009-01-292113
19310   날씨마저... 7 또미2009-01-292170
19309   눈 내리던 날 6 현이2009-01-2920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