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이상해서요.

글쓴이 쿵팬

등록일 2009-01-23 13:47

조회수 2,1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저께부터 몸이 좀 이상하네요.

아픈 것은 아니구요.

그냥 머리가 띵... 하고 다리에서 힘이 쭉 빠져나가는 그런 느낌이 계속되네요.

명절 증후군인가?^^

어쨌든 사우나를 오래 하고 나왔을때의 그런 느낌이 반복됩니다.

어디 통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먹을 것 잘 먹고 있는데 그냥 기분이 별로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215   설 명절 잘 보내세요~~~ 4 화니맘2009-01-232204
19214   안전한 설명절 되세요!! 11 미클2009-01-232641
19213   미싱 갖고파라. 12 해피2009-01-232624
19212   내일 시댁가야하는데... 7 월드2009-01-232360
19211   몸이 이상해서요. 6 쿵팬2009-01-232155
19210   오늘 오후 부터는 바빠지시겠지요? 5 이미란2009-01-232220
19209   문서 하나 끝마치니 이시간이네요 5 푸른돼지..2009-01-232126
19208   명절이 정말 코앞이군요.. 4 또미2009-01-232249
19207   정신이 없네요 6 하늘나리..2009-01-232002
19206   만화광 스텔라 게임회사를 차리다.- 좋네요. 6 스테파노..2009-01-231870
19205   우리 아이들대화 7 보꽁2009-01-231987
19204   연말 정산 끝났네요. 4 까망이2009-01-231971
19203   와 부지런 하세요~~ 6 매향댁2009-01-232333
19202   스파게티 먹으러 갈려고요. 5 떵거리맘..2009-01-232196
19201   사무실도 설 맞이~~ 6 진백맘2009-01-232365
19200   출발전에~ 7 이경화2009-01-232171
19199   모닝커피드세요. 7 까망이2009-01-232403
19198   일기예보가 틀리기 만을 바랬을 뿐인데... 7 꼬봉이2009-01-232479
19197   헉~~ 기름값이 먼저 저리도.... 5 꼬야2009-01-232085
19196   어린시절 고향의 모습이죠? 9 현이2009-01-232291
19195   잠시후에 또다시 6 숙이2009-01-232084
19194   지난 주말에 만든 도시락 4 보꽁2009-01-232042
19193   사과먹고 2 매향댁2009-01-232085
19192   떡쌀 담궈야겠어요 2 날씬이2009-01-222139
19191   명절선물로 패브릭 수건을 만들었어요 5 수지니야..2009-01-222067
19190   반상회 있었어요 3 꼬꼬댁2009-01-221841
19189   예비소집일에서도... 3 스테파노..2009-01-222134
19188   요즘 경기가.. 3 화니맘2009-01-222177
19187   저녁은 떡국으로 해결했어요 4 꼬야2009-01-222074
19186   저녁시간 2 매향댁2009-01-221948
19185   빙어잡이 4 이정남2009-01-22206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