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밖을 보니 눈이 살짝 내렸네요...
창문을 열자마자 확 느껴지는 찬바람...
정말 일기예보가 맞나봅니다.
주머니 사정도 별루 좋지 않은데, 날씨까지 마음을
움추리게 하네요....
이번 구정은 따뜻했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ㅜㅜ
귀경길 나서는 분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혹시라도 감기 걸릴세라.. 옷 따뜻하게 입고, 안전 운전 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 일기예보가 틀리기 만을 바랬을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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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밖을 보니 눈이 살짝 내렸네요...
창문을 열자마자 확 느껴지는 찬바람...
정말 일기예보가 맞나봅니다.
주머니 사정도 별루 좋지 않은데, 날씨까지 마음을
움추리게 하네요....
이번 구정은 따뜻했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ㅜㅜ
귀경길 나서는 분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혹시라도 감기 걸릴세라.. 옷 따뜻하게 입고, 안전 운전 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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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40 |
배가 너무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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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30 | 2029 | |||||||
| 19339 |
집안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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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1-30 | 2389 | |||||||
| 19338 |
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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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30 | 1828 | |||||||
| 19337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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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 2009-01-30 | 1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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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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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30 |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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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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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30 |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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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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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23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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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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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30 | 2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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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댓글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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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30 | 2283 | |||||||
| 19331 |
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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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2288 | |||||||
| 19330 |
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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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30 | 2598 | |||||||
| 19329 |
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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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30 | 2066 | |||||||
| 19328 |
인삼이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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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30 | 1843 | |||||||
| 19327 |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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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30 | 2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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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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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9 |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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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체험 활동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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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9 | 2427 | |||||||
| 19324 |
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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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9 | 2132 | |||||||
| 19323 |
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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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9 | 2009 | |||||||
| 19322 |
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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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29 | 2079 | |||||||
| 19321 |
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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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29 | 2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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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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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9 | 2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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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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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9 | 2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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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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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 2009-01-29 | 1837 | |||||||
| 19317 |
늦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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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9 | 18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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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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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 2009-01-29 |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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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올것같은 흐린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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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9 | 1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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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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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9 |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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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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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9 | 1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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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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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9 | 1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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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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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9 | 2113 | |||||||
| 19310 |
날씨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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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29 | 2170 | |||||||
해피
어렸을 때는 눈이 오면 마냥 좋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날이 춥고, 눈이 오면 걱정만 늘어나네요.
답글
화니맘
답글
매향댁
그러게요 요즘 힘든분들은 많이 힘들터인데
날씨까지는 더 춥게 만드내요
답글
예맘
시골집에 가야 하는데 걱정이예요..
넘 추워서 ....
모두 무사히 행복한 설 보내세요
답글
진백맘
저도 출근하려고 나오니 엄청 춥더라고요.
목도리도 안하고 나왔는데 목이 시려서리..
진짜 다들 주머니 사정들이 별로인데 날이라도 따뜻했으면했는데..
다들 무사히 다녀오세요
답글
떵거리맘
그러게 말이예요, 다른땐 만날 틀리더니..ㅠㅠ
답글
이미란
그러게요.
오늘아침 날씨가 쌀쌀하네요..
넘 추워졌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