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을 시간인데 조금전에
고구마를 먹었더니 아직 배가
안고프내요~~
주부들의 고민 이죠~~ 저녁은
무엇으로 먹어야 하나??
있다가 고등어 한마리 구워서
그냥 국하고 먹어야 겠어요..
매일 매일 밥 안먹고 살수는
없고 고민은 정말 많이 되는게
주부같아요.
| 저녁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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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을 시간인데 조금전에
고구마를 먹었더니 아직 배가
안고프내요~~
주부들의 고민 이죠~~ 저녁은
무엇으로 먹어야 하나??
있다가 고등어 한마리 구워서
그냥 국하고 먹어야 겠어요..
매일 매일 밥 안먹고 살수는
없고 고민은 정말 많이 되는게
주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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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16 |
머리가 띵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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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345 | |||||||
| 19215 |
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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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3 | 2188 | |||||||
| 19214 |
안전한 설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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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 2009-01-23 | 2633 | |||||||
| 19213 |
미싱 갖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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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23 | 2611 | |||||||
| 19212 |
내일 시댁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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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9-01-23 | 2350 | |||||||
| 19211 |
몸이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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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3 | 2141 | |||||||
| 19210 |
오늘 오후 부터는 바빠지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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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3 | 2212 | |||||||
| 19209 |
문서 하나 끝마치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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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23 | 2117 | |||||||
| 19208 |
명절이 정말 코앞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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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23 | 2237 | |||||||
| 19207 |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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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3 | 1992 | |||||||
| 19206 |
만화광 스텔라 게임회사를 차리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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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3 | 1856 | |||||||
| 19205 |
우리 아이들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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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72 | |||||||
| 19204 |
연말 정산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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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1965 | |||||||
| 19203 |
와 부지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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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323 | |||||||
| 19202 |
스파게티 먹으러 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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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3 | 2184 | |||||||
| 19201 |
사무실도 설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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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3 | 2346 | |||||||
| 19200 |
출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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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3 | 2153 | |||||||
| 19199 |
모닝커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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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2387 | |||||||
| 19198 |
일기예보가 틀리기 만을 바랬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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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봉이 | 2009-01-23 | 2461 | |||||||
| 19197 |
헉~~ 기름값이 먼저 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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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3 | 2067 | |||||||
| 19196 |
어린시절 고향의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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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3 | 2276 | |||||||
| 19195 |
잠시후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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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3 | 2073 | |||||||
| 19194 |
지난 주말에 만든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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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2022 | |||||||
| 19193 |
사과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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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070 | |||||||
| 19192 |
떡쌀 담궈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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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2 | 2133 | |||||||
| 19191 |
명절선물로 패브릭 수건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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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2 | 2056 | |||||||
| 19190 |
반상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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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 2009-01-22 | 18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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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소집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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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2 | 2118 | |||||||
| 19188 |
요즘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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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2 | 21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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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떡국으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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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2 | 2058 | |||||||
| 19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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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2 | 1934 | |||||||
진백맘
맞아요.
세끼 챙기는것 정말 고민스러워요.
앙...나도 아이들 오면 맨날 밥하고 전쟁인데..
맛나게 저녁 드셨죠..
답글
화니맘
맞아요..밥을 안 먹고 살수도 없고 주부들은 매끼니마다 뭘 해먹을까 항상 고민이죠..
우리집은 시금치 된장국에 콩나물 부침해서 저녁 먹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