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자고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22 17:19

조회수 1,8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둘째 아이 신나게 자요~~

낮에는 자고 새벽에는 놀자고 하고

에효~~ 그래도 낮에 자야 제가 내시

간이 있으니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어쩔

때는 또 낮에 놀자고 하고 신생아의

세계는 알수가 없는거 같아요..ㅎㅎ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듯 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93   사과먹고 2 매향댁2009-01-232082
19192   떡쌀 담궈야겠어요 2 날씬이2009-01-222137
19191   명절선물로 패브릭 수건을 만들었어요 5 수지니야..2009-01-222065
19190   반상회 있었어요 3 꼬꼬댁2009-01-221840
19189   예비소집일에서도... 3 스테파노..2009-01-222131
19188   요즘 경기가.. 3 화니맘2009-01-222175
19187   저녁은 떡국으로 해결했어요 4 꼬야2009-01-222071
19186   저녁시간 2 매향댁2009-01-221946
19185   빙어잡이 4 이정남2009-01-222060
19184   새배돈 안 주는 방법[펌] 7 은방울2009-01-222099
19183   낮에는 자고 3 매향댁2009-01-221891
19182   밖에 나가기 좋아하는 아들이 좋은점. 3 해피2009-01-222127
19181   스파게티의 사랑.. 5 월드2009-01-221946
19180   작은 딸아이 5 매향댁2009-01-222011
19179   지산어린이 스키과학교실 2 스테파노..2009-01-222489
19178   맥주한잔~ 1 매향댁2009-01-221974
19177   아들이 김치 볶음밥을 4 이정남2009-01-221946
19176   점심은 아이들이 준비 한다네요 4 보꽁2009-01-221848
19175   몇일전 세탁소에 옷을맡겼는데 8 날씬이2009-01-222087
19174   이제야 시간이 나서 3 진백맘2009-01-221870
19173   아들이 약을먹다 가 ㅋㅋ 3 날씬이2009-01-222055
19172   아침부터 속에 까스가.... 2 원두커피..2009-01-221874
19171   꿈 좋은날 7 수지니야..2009-01-221825
19170   드디어 부라더미싱 체험단이 떴어요 4 코알라2009-01-221991
19169   명절증후군 7 이정남2009-01-221986
19168   맘만 바쁘네요 6 이경화2009-01-221860
19167   나만 정신 없이 사는지.. 5 이미란2009-01-221833
19166   정신차렸더니 5 숙이2009-01-221783
19165   50일사진 7 매향댁2009-01-212639
19164   만원의 행복이벤~ 6 이경화2009-01-212009
19163   세배돈 얼마나 주시나요? 6 수지니야..2009-01-2122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